늦 추위속의 진달래능선

2026.08.30

습관 처럼 떠나는 산행을 이런 저런 이유로 떠나지 못할때 안절 부절이다 무엇을 해야 하나 서성인다 몇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나는 근교산을 오르기로 마음 먹는다 어디로 갈 것인가 생각나지 않을 때 구파발로 가면 일이 풀린다 가는 동안 계산을 한다 대남문 까지 가서 눈치를 봐서 보현봉으로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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