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등산장비 2007.10.23. 화요일 [한국의산천] ※ 요즘 10월이 다 끝나지 않은 가을이지만 산에 오르신 분들이 산 정상에서 추위에 떨거나 손이 시려서 고생하고 내려오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상에 올라 땀이 식으며 추위에 시달리면 기쁨을 만끽하기전에 어서 내려가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꼭 두꺼운 장갑(목장갑은 따스하지 않으며 젖으면 오히려 동상의 우려가 있습니다)과 윈드재킷(점퍼)을 준비하십시요. 부피에 비해 무게가 그리 나가지 않습니다. 꼭 필요한 시기가 지금입니다. (장갑이 없으면 예비 양말도 장갑대용) 가을의 끝자락은 아직 남았지만 산에는 이미 겨울이 왔다. 밤이면 매서운 칼바람이 분다. 지난 10월 20~21 설악산 대청봉의 기온은 영하 5도를 가르키고 체감 온도는 영하 10~15도로 내려..
출처
https://koreasan.tistory.com/12832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