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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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농자재 및 농사관련 사이트
농자재 및 농사관련 사이트 가락시장 - 서울시 도매시장 관리공사 안내, 농수산물 경매가격 및 물량 관련 유통정보, 실시간 농수산물 경매상황, 도매회사 정보 제공. 귀농 도우미 - 버섯 산업 정보와 귀농자 지원제도, 체크상황, 관련 자료 링크. 귀농학교 - 귀농 교육 안내, 관련 정보와 수기 게재. 농민..
[자기계발] 성공에 이르는 '비밀'은 없다?! <노 시크릿>
"<시크릿>을 버리면 <꿈꾸는 다락방>이 보인다" - <노 시크릿> 203쪽이런 걸 삼위일체라고 하나요. 제목, 표지, 저자가 한데 어우러진문제작이...
우리 두뇌의 100가지 비밀
마음은 심장에 있을까요? 두뇌 속에 있을까요? 스티븐 호킹책 서문에 나오는 지구는 거북이가 받치고 있다고 믿는 여자처럼 마음이 하트모양의 심장속에 있다고 말할 사람은 없겠지만, 우...
이책도 내돈으로 사서 좀 나눠주고 싶다...
독도 문제가 여기저기서 불거져 나오면서 많은 사람들이 일어나 외치고 있다..하지만 독도문제가 과열되면서 또 한부분 차분해 지고 있다.. 결코 차가워지거나 차분해 지면 안됨에도 불구...
돈주고 사 볼 책을 만듭시다!!!
구입해서 본 나도 그렇지만 이런 걸 사서 볼 거라고 출판한 사람도 문제다.아마 이코노미21에 연재한 내용이 꽤 되니깐, 묶음식 책 한권 만든 것 같다.구체적인 내용은 부실하고, 읽...
부모님이 사주신 시계
언제였을까.. 정확히 몇년도인지 기억은 안난다 내가 오히려 아버지 어머니보다 유럽여행을 먼저 했었고 그게 91년이었으니... 대략 1993년 정도 되었나? 아버지 어머니가 유럽이라는 곳을 다녀오신 것이... 그리고 생각지도 않았던 당시 큰 선물을 사오신 것이 말이다. 난 아직 학생이었고 주머니에 생기는 돈이라고는 당구장과 호프집에 씌여지느라 정신이 없던 시기였기에 '시계' 라는 것에 관심을 가질 수도 없었고 뭐 좀 멋있는 시계를 찼으면 하는 욕심도 없었다 기껏 아는 시계라고는... 고등학교때 까지 친구들 사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돌핀' 이라는 브랜드의 전자 시계 바로 이 녀석 이었다 당시에 교실에서 이거 하나 손목에 걸고 있으면, 마치 지금으로치면... 폴로 랄프로렌 반팔 셔츠라든가, 노스페이스 점퍼..
누구
내가 알고 있는 초능력을 가진 "맨"들은 대충 "수퍼맨", "배트맨", "스파이더 맨", "울트라맨" 정도다. 그런데 그 맨들보다 앞서 나온 원조가 있었으니 그가 바로 "엔젤맨" ...
내가 살 책들
사려고 찜 해둔 책들, 우리 아이들 사주고 우리반에도 두고 나도 읽고.꼭 사야지,,,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 자는 다시 그 역사를 반복해서 살 수 밖에 없다.
우리 스스로의 세상 보는 눈을 가지기 위해, 우선 우리는 우리 이웃이 세상을 보는 방식을 배워야 한다. 그러지 않는한, 우리는 옛날에 저질렀던 실수를 또다시 답습할 것이다.역사에서...
간만에... 만화책을 안살수 없게 만드는 만화
아다치 미츠루라는 사람은 참 단순무식한 스토리를 감각적으로 표현한다. 심리묘사의 탁월함 그중에서 만화적 감성만으로 말하자면, 현재 비교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한다. 우라사와 나오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