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7
출처
YP-MT6 과 함께 하는 대학생활
My yepp story YP-MT6 아침에 버스를 기다리며 yepp 과 함께 하루를 시작해볼까?학교가는 버스안 영어 테잎을 MP3 로 녹음해서 듣기도 하고 라디오 기능으로 뉴스도 듣고강의실에서는 녹음기로 용량도 512 MB 로 넉넉해서 좋은 음질로도 35시간 45분 55초 씩이나 녹음 할 수 있음 이제 부족한 잠을 청해도 MP3 만 있으면 문제없음 :)공강시간에 벤치에서 즐기는 낮잠의 달콤함 하지만 요즘은 추워yepp 과 용산 스페이스9 에 방문제임스 본드와 함께스파이더맨과 함께집에가는 길 버스 정류장에서
에뜨와원피스(80호 새거입니다)
서하맘의 해피방
코스트코 커클랜드 브러쉬가 왔쎄요~
다른 사람 블로그 포스팅에서 잠깐의 언급으로만 듣던, 말로만 듣던 바로 그 커클랜드사 브러쉬가 왔다. 그것도 셋트로!!! 마음 예쁘신 분이 모 커뮤니티에서 공구하신 덕분에 받아보았다. 코스트코에서 구입하면 3만 5천 9백 9십원이라고 한다. 내 경우 우편료 포함하여 39,000원에 구입. 배송온 것을 끌러보니 가부끼 브러쉬와 아이래쉬 컬, 그리고 파우치가 이렇게 스윽 나왔다. 좌로부터 파우더 브러쉬, 파운데이션 브러쉬, 하이라이터 브러쉬, 아이섀도우 브러쉬 납작붓형, 아이섀도우 브러쉬 둥근붓형(섀도우 블랜딩용), 아이라이너 브러쉬, 총알형 팁 브러쉬, 아이브로우 브러쉬, 가부끼 브러쉬와 아이래쉬 컬러다. 총 10종 세트라는거~ 듣기로는 더바디샵 브러쉬처럼 인조모로만 이루어졌다는데(맞는 풍문인지 모르겠다...
우리 집 화장품
점이나 주근깨 있으신 분들~~
샤레나 커버스틱 큰맘먹고 구입했습니다.처음사용때 너무힘들어서 본사에 문僿杉醮?친절히알려주셔서 지금은 저의 기미,점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물론 화장을 지우면 ㅋㅋ화운데이션하고나서...
아다지오와 술에 흠뻑 취한 날
알비노니의 아다지오를 되풀이 듣고 있습니다. 몇일 동안 계속된 희뿌연 하늘 마냥 나의 가슴에도 안개 가득 드리우게 하기에, 쏘주 한잔 곁들여 저물어가는 석양 빛과 함께 감정을 한껏 돋구고 있습니다. 삶이 무언가 새삼스런 질문에 또다시 같은 답만 나옵니다. 그저 살기 때문에 사는 것이라고... ..
근대성의 구조, 이마무라 히토시
근대성의 구조 - 이마무라 히토시 지음, 이수정 옮김/민음사 근대성의 구조, 이마무라 히토시(지음), 민음사, 1999. 1. 인과율 이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모든 현상에는 인과율 (causality)이라고 하는, 라는 이름의 족쇄에 묶여 있다. 그리고 현재의 고통이나 불합리는 이것을 둘러싼 이러한 인과 관계를 이해할 때에만 벗어나거나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찾 아낼 수 있을 것이다. 적어도 근대인(Moderni)라면 그렇게 생각 할 것이 분명하다. 따지고 보면 우리 인간이 속해 있는 우주에 비한다면 '근대(Modern)'란 그렇게 특별한 시대는 아니다. 단지 이 세계와 우주, 그 속에서 진행되는 인간들의 삶을 이러한 인과 관계와 이성의 눈을 통해 보다 치밀하고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노력한 시대..
삼양라면 살리기..? 그렇다면 삼양식품 주식은..
삼양라면, 그러니까 삼양식품, 요즘 촛불 정국 관련 주식 중 하나. 5000원에서 8000원 정도면 적당할 것 같은데, 며칠째 급등중. 내 어설픈 눈에도 살만한 주식은 아니고 작전 걸린 것 같은데.. 이미 빠져 나간 듯 하다. 22000원 이상의 가격으로 사줄 사람이 더 있을랑가 모르겠다. 자비로운 사람이라면 또 모를까.. ㅎㅎ
[맨소래담] [린다 칸텔로] [헤라] [ft시세이도] [크리니크] [메포] [랑콤]
전 아직 여드름 독재 하에 있고 화장품을 잘 몰랐던 터라, 나이 다 먹고 이제야 바탕화장을 위해 이것 저것 탐험하고 있기에 아직은 색칠놀이에는 그리 혹하지 않기에, 맥 한정의 홍수도, 루나솔 신상도 여유있게 웃으며 구경 해요^^ 살짝 '어엇!'했던 건 맥 펄글 정도ㅋㅋ 눈화장은 하거든요. (맨 얼굴..
스티븐 킹이 진행하는 셀프 인터뷰
☞ 스티븐 킹 공식사이트에 스티븐 킹이 스티븐 킹을 인터뷰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스티븐: 이런 인터뷰를 시작할 때 어울리는 가장 자연스런 질문을 던질께. 자기자신을 인터뷰하니까 이상해? 킹: 전혀! 대부분의 소설가들은 원래 정신분열증을 타고 난다고. 그것이 우리 작가들을 미치게 만드는 것 같아. 하지만 그것은 유익한 정신병이지. 스티븐: 자연스런 질문 두 번째. "스티븐 킹 공식사이트" 새롭게 리뉴얼한 거 어때? 킹: 너무 좋아. 안 좋으면 이상한 거지. 사이트 업그레이드하느라 꽤 많은 돈이 들어갔거든. 스티븐: 소득공제 가능한 거야? 킹: (웃음) 이봐, 내가 대답할 수 있는 걸 질문해줘. 세법은 내 전문이 아니라고. 하지만 그래, 소득공제가 가능할 거 같아. 스티븐: "스티븐 킹 공식사이트"에 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