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출처
20년 전의 코스모스를 들고...
지난해부터 공룡 시대를 지나 우주로 관심을 돌리고 있는 초등 1년생인 아들에게 사준 별똥별 아줌마의 책을 내가 먼저 읽다가 옛날 생각이 나서 중고등학교 때 읽었던 코스모스를 찾아 ...
2005.2 과학책 읽고 싶다.
과학관련 책이 읽고 싶다. 막상 책을 펴면 곧 졸곤하지만...
정말로 어릴때 읽었으면 좋았을 책.
이 책이 한글판이 지금 처음 출간된건가요?저는 이책을 이년전에 교보문고 외서 코너에서 처음 접하고 바로 샀었는데,페이퍼백이라 가격이 10000원정도 였습니다. 영어수준도 그리 어렵...
DVD & comic
9월에는 책 안 산다고 공언을 했건마는! ㅜ_ㅜ
월요일과 금요일이 제일 위험합니다. - _ -; 자주 가는 헌책방 bookagain.co.kr 에 신간 목록이 뜨기 때문이죠. 이상운 이야기집, [책도둑] 사소 요코 [...
루쉰과 그 시대를 알려주는 책
이책 , 루쉰 욕을 하다 에서 루쉰이 살아 움직이는 듯 생생한 사진들과 수많은 주석들로 루쉰이 겪었던 격동의 시대로 안내한다. 루쉰이라는 한 문학 투사의 거...
독도 생방송
잘 보면 기러기 소리도 들리고 좋습니다. 흐흐 출처는 http://www.kbs.co.kr
<영화> 월드 트레이드 센터, 진정한 인간애(人間愛)의 감동 실화
* 월드 트레이드 센터(World Trade Center) 진정한 인간애(人間愛)의 감동 실화 2001년 9월 11일, 그날의 사건 전 세계를 충격으로 빠뜨린 사건을 이야기하다 2001년 9월 11일, 전 세계는 뉴욕의 세계 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이 두 대의 항공기에 의해 맥없이 무너져 내리는 광경을 TV로, 또는 두 눈으로 목격해야 했다. 수천 명의 사상자와 실종자를 남기고 미국인들에게는 씻을 수 없는 충격을 안겨 준 이 사건은 5년의 시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수많은 의혹을 제기하며 끊임없는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렇듯 역사적인 사건을 그것도, 아직 현재진행형인 사건을 상업영화화 한다는 것은 소재의 구애를 받지 않는 헐리우드에서도 조심스러운 작업이었다. 하지만, 필연적일 수밖에 없는 그 과정은 곧..
[비포선셋] 인상주의의 감성을 지닌 영화
두 번째 만남, 서로의 빈 공간을 들여다보다 남녀관계에 대한 물음은 문학, 연극, 회화 등 인간의 역사와 함께 한 창작물들이 가장 꾸준하게 다루어온 소재 중 하나다. 영화도 예외는 아니어서 딱히 로맨스나 멜로가 아니더라도 이성관계를 영화의 축으로 삼는 설정은 매우 낯익은 일이다. 이는 아마도 ‘사랑’이라는 감정이 모든 인간관계의 중심에 자리 잡은, 가장 근원적으로 욕망되는 소통의 활로이기 때문일 것이다. 동시에 그 모든 문화예술이 여전히 ‘사랑이 무엇인가’에 관해 계속해서 질문해오는 것은 남녀관계가 그만큼 정의내리기 어렵고 본질적으로 주관적일 수밖에 없다는 증거가 아닐까. 9년 전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은 사랑에 관해 짧은 이야기 한 토막을 들려줬다. 영화 는 제시(에단 호크)와 셀린(줄리 델피)의 짧지..
이불 재활용- 빅사이즈 박스쿠션 속통으로
오래전에 사용하던 차렵이불 2개이제는 잘 사용하지 않아 버릴까 하다가3단으로 접어 속싸개에 싸준후커버를 만들어 씌우니빅사이즈 쿠션이 완성되었다 완성 사이즈는 가로 150 세로 75 두께 8센티미터 커버링 재료속싸개용 (재활용) 원단 170*90cm 두장겉싸개 원단(아래 위 다른 걸로) 160*85cm 두장지퍼 140cm 길이 두개 먼저 속싸개용 커버 만들기이것도 재활용예전에 이불커버로 만들었던 천을 재활용 먼저 지퍼 달고 나머지 3면을 박은 후모서리를 삼각으로 접어사진의 위에서 아래 방향으로 박아주면모서리의 각이 잡히면서 쿠션의 높이가 생기게 되어박스 쿠션 형태가 완성된다 겉커버는 윗면은 원단 사고 덤으로 받은 플라워 원단아랫면은 베드스커트 만들고 남은 골덴 원단으로원단이 두툼하니 마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