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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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블로그 운영하시는분 맞으세요?
저번에는 그러려니 했었다. 그런데 오늘은 아예 내 이름과 동일한 아이디로 깨톡이 왔다. 뜬금없이 날아온 ...
붕어빵과 옛날 생각
늦은 퇴근길,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항상 허기지고 지쳐있다. 이미 무얼 먹기엔 늦어버린 시간이지만 '항상...
[신제품 개봉] 노트북 구매 + 아티브북2 개봉기
마침내 결행.26일 조금 일찍 퇴근했다. 그냥 집으로 가긴 아쉬워 어디를 가야하나 하다가 내친김에 오늘 노...
[서울 용산] 크리스마스는 부대찌개와 함께 _ 용산 포장마차촌 "미소포차" 부대찌개
크리스마스라고 특별한건 1도 없었다.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퇴근은 8시였고, 크리스마스 당일엔 평소처럼 ...
인연, 친구 그리고 고마움
사람과 사람 간의 인연이란 참 신기하다.오랜 시간을 만나도 한 순간의 무언가 때문에 등 돌리게 되는 경우...
나도 오덕군자(娛德君子)???
"오덕군자娛德君子 娛 즐거워할 오, 德 덕 덕즐거워할 만한 덕성을 가진 사람...
노트북을 사야하는데
새 노트북이 필요한 요즘이다.당장 돈도 필요하고, 집에 컴퓨터가 있으니 괜찮겠다 싶어서 쓰던 노트북을 ...
떡볶이가 좋다
대만에서 가장 먹고싶었던 것 두 가지만 골라보라 한다면 나는 단언코 떡볶이와 양념치킨을 들겠다. 양념치...
과잉과 결핍은 한끝 차이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 '스펙'이란 계륵과 같다. 남들이 저만큼 뛰쳐가는데 나 역시 멈춰있을 수도 없고...
나를 소개한다는 것의 두려움
어릴 때, 누가 자기소개를 하라고 하면 참 신나서 했던 것 같다. '저-는~' 하면서 운율까지 넣어가며 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