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은 없다》 김미진 - 나와 매일 사랑에 빠지자
중학교 교사인 친구에게서 책을 한 권 선물 받았다. 표지 안쪽 작가 소개 부분을 보니, 친구의 동료 교사인...
《TOCfE / NCS 문제해결 워크북》 정남기 - 15분 간 곰곰히 생각해보면 문제 해결의 힌트를 찾을 수 있다
추석명절과 개천절, 한글날을 다 엮어서 2주간의 휴가를 냈다. 집콕해야 하는 긴 휴가 기간동안 무엇을 할...
〈포노사피엔스〉 최재붕 - 문명의 표준이 바뀌면 그에 따라 상식도 바뀌어야 한다
X세대의 착각 '신세대'는 이미 '구세대'이다 20대 초반 인터넷을 알게 되고, 서태지...
「사피엔스의 식탁」 문갑순 - 당신이 먹는 음식이 곧 당신
어떤 생명체가 어떤 음식을 먹는지는 바로 그 생명체의 본질을 결정한다. 음식에 관련된 책을 처음 만난 건...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사노 아키라 - 아빠의 성장 소설
“역시… 그런 거였어….” 료타가 악다문 이 사이로 쥐어짜내듯 중얼거렸다. 그 말은 들은 미도리의 눈에...
『아파트먼트』 S.L. 그레이 - 가슴을 조여오는 도심 심리스릴러
책을 읽는 내내 예상을 뒤엎는 전개에 도대체 이건 무슨 소설일까란 생각이 들었다. 남아프리가공화국 케이...
『매스커레이드 나이트』 히가시노 게이고 - 가면무도회 속 범인은 누구?
세심한 관찰력과 기억력을 가진 호텔리어 '야마기시 나오미'와 명석한 두뇌를 가진 형사 ‘닛타 ...
《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 백영옥 - 최선을 다해 대충 살겠다!
작년 여름 엄청나게 태그를 붙여가며 읽었던 에세이가 있다. 바로 백영옥 작가의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것들」 김경일 - 사과와 칭찬, 이 한가지라도 실천해보자.
김경일 교수는 O tvN 의《어쩌다 어른》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두달 전쯤 회사 도서관 신간...
『회색인간』 김동식 - 독특하다, 묘하다, 계속 빠져든다.
독특하다. 묘하다. 계속 빠져든다. 정말 그러하다. 읽으면 읽을 수록 묘하게 빠져든다. 외계인, 좀비, 지하...
『몬테크리스토 백작 1』 알렉상드르 뒤마 - 완역본으로 다시 읽는 고전의 재미
《몬테크리스토 백작》,너무나 익숙한 고전이다.어릴 때 30권짜리《소년소녀 세계...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기욤 뮈소 - 역시 타임슬립 로맨스의 장인
기욤 뮈소의 소설은 한번도 실망을 시키지 않는다. 휴일을 앞두고 오랫만에 말랑말랑한 판타지 로맨스가 읽...
[독서] 배짱으로 삽시다 -이시형-
올해 한국 나이로 90세를 맞이하신 이시형 정신건강의학과 박사님의 저서입니다. 고령임에도 건강을 유지하...
(서평)어린이를 위한 배짱으로 삽시다
내가 어렸을 때는 위인전기를 많이 읽었다. 위인전기는 주로 다양한 삽화가 많이 들어가 있었다. 내 아이들...
20180415 배짱으로 삽시다ㅡ이시형
배짱으로 삽시다 저자는 이시형님이다. 고명환씨의 인생책으로 소개받아 읽으려고 계속 봤는데 대출중이라 ...
[아이와 괌여행 Day 2] 괌 PIC 리조트, 비치인쉬림프, K마트
룸에서 바라본 PIC 아침 풍경 한폭의 그림이 따로 없군 뭔가 여기와서 미세먼지가 없어서 긍가 호흡기 ...
[아이와 괌여행 Day 1] 괌 PIC 리조트, PIC 써커스
첫째 데리고 떠나는 첫 해외여행지로 임신전 남편과 함께 방문했던 괌을 선택했다. 휴양지 중 비교적 짧은 ...
부산 전포동 힙한 대형 카페 텅 서면 스페이스 (Tongue Space)
텅 스페이스/ 텅 서면 스페이스 모처럼 둘찌를 시댁에 맡기고 규와 함께 전포동 나들이에 나섰다. (육아스...
[창원 용원 브런치 카페] 포레스트 502 (Forest 502)
포레스트502 얼마전 만삭의 몸을 이끌고 남편과 첫째와 다녀온 용원 브런치카페 포레스트 502 몸도 무겁고 ...
부산 수영 대형 카페 F1963 테라로사 수영점
부산 수영 대형카페 테라로사 수영점 또왔네 또왔어. 나의 최애카페 테라로사 수영점. 코스트코 가는 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