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으로 가지 않는 정리법〉 박신영 - 논리 구조가 정리되는 느낌!
2년전 업무 전환을 하여 스탭 부서로 이동을 하게 되었다. 스탭 부서에서의 보고와 커뮤니케이션은 사업부...
〈대화의 기술〉 폴렛 데일 - 나는 언제부터 벙어리가 되었나
대학 공부를 다시 시작한지 5학기 째(지난 학기 때 졸업필수과목을 드랍..ㅠㅠ), 드디어 마지막 학기다. 졸...
『마력의 태동』 히가시노 게이고 - 라플라스의 마녀 비긴즈(begins)!
《마력의 태동: 라플라스의 탄생 Laplace's movement》. 《라플라스의 마녀》를 워낙 재미있게 읽었...
《보통의 언어들》 김이나 - 보통의 언어에 대한 김이나의 정의서
말에는 형용하는 힘이 있다고 한다. 머리 속에서 머물던 언어들이 입 밖으로 발화되고 글자로 표현되는 순...
〈공간이 만든 공간〉 유현준 - '공간 창조의 수레바퀴'
유현준 교수. 5년 전 우연히 읽게 된 《도시는 무엇으로 사는가》로 처음 알게 되었다. 그 이후로 두 권의 ...
『눈보라 체이스』 히가시노 게이고 - 스키장의 활기차고 멋진 풍경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히가시노 게이고의 '설산 시리즈' 그 세번째 작품, 《눈보라 체이스》. 스노보드를 즐기는 평범...
『블랙쇼맨과 이름 없는 마을의 살인』 히가시노 게이고 - 새로운 해결사의 등장!
도서관 이용이 불편하고 어려워지면서 밀리의 서재 정기구독을 결제했다. 가끔은 내가 읽고 싶은 책이 없는...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레몬심리 - 나의 감정과 타인과의 관계에 대하여
나이를 먹다보니 점점 말하기가 어려워진다. 어느새 회사에서도 선배들 보다 후배들이 더 많아진 고참이 되...
《삶이 내게 말을 걸어올 때》 파커 J. 파머 - 나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용기
작년 10월 말 부터 6주간 코칭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회가 생겼다. 보통 회사에서 실시하는 코칭 프로그램은...
『녹나무의 파수꾼』 히가시노 게이고 - 따뜻한 감성이 묻어나는 미스터리 판타지
오랫만에 히가시노 게이고의 작품을 읽었다. 역시나, 술술 읽힌다. 히가시노 게이고 만의 따뜻한 감성이 묻...
《우연은 없다》 김미진 - 나와 매일 사랑에 빠지자
중학교 교사인 친구에게서 책을 한 권 선물 받았다. 표지 안쪽 작가 소개 부분을 보니, 친구의 동료 교사인...
《TOCfE / NCS 문제해결 워크북》 정남기 - 15분 간 곰곰히 생각해보면 문제 해결의 힌트를 찾을 수 있다
추석명절과 개천절, 한글날을 다 엮어서 2주간의 휴가를 냈다. 집콕해야 하는 긴 휴가 기간동안 무엇을 할...
〈포노사피엔스〉 최재붕 - 문명의 표준이 바뀌면 그에 따라 상식도 바뀌어야 한다
X세대의 착각 '신세대'는 이미 '구세대'이다 20대 초반 인터넷을 알게 되고, 서태지...
「사피엔스의 식탁」 문갑순 - 당신이 먹는 음식이 곧 당신
어떤 생명체가 어떤 음식을 먹는지는 바로 그 생명체의 본질을 결정한다. 음식에 관련된 책을 처음 만난 건...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사노 아키라 - 아빠의 성장 소설
“역시… 그런 거였어….” 료타가 악다문 이 사이로 쥐어짜내듯 중얼거렸다. 그 말은 들은 미도리의 눈에...
『아파트먼트』 S.L. 그레이 - 가슴을 조여오는 도심 심리스릴러
책을 읽는 내내 예상을 뒤엎는 전개에 도대체 이건 무슨 소설일까란 생각이 들었다. 남아프리가공화국 케이...
『매스커레이드 나이트』 히가시노 게이고 - 가면무도회 속 범인은 누구?
세심한 관찰력과 기억력을 가진 호텔리어 '야마기시 나오미'와 명석한 두뇌를 가진 형사 ‘닛타 ...
《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 백영옥 - 최선을 다해 대충 살겠다!
작년 여름 엄청나게 태그를 붙여가며 읽었던 에세이가 있다. 바로 백영옥 작가의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어쩌면 우리가 거꾸로 해왔던 것들」 김경일 - 사과와 칭찬, 이 한가지라도 실천해보자.
김경일 교수는 O tvN 의《어쩌다 어른》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두달 전쯤 회사 도서관 신간...
『회색인간』 김동식 - 독특하다, 묘하다, 계속 빠져든다.
독특하다. 묘하다. 계속 빠져든다. 정말 그러하다. 읽으면 읽을 수록 묘하게 빠져든다. 외계인, 좀비, 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