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OVO 20기> 오타루 4
2024-02-04 오늘도 후리데이~~☆ 오늘은 정해둔 게 딱히 없어서 오타루 시내 골목투어를 했다. 혁수는 혼자...
<OKOVO 20기> 오타루 3
2024-02-03 이제 정기 집에서 큰 불편함 없이 잘 자고 일어날 수 있게 되었다. 나도 이제 명예 오타루인..?...
<OKOVO 20기> 오타루 2
2024-02-02 오늘도 얼어 죽지 않고 무사 생존했다. 점점 생존 요령이 생겨서 정기가 기부해 준 호랑이 손난...
<OKOVO 20기> 오타루 1
2024-02-01 미뤄도 너무 미뤘다. 바쁘기도 했지만 이래저래 쓸 엄두가 나질 않았던 거 같다. 기억력이 안 ...
< OKOVO 20기 > 0-2 후쿠오카->오타루
자고 일어나니 후쿠오카 도착;; 05시 25분이었는데 이때 일어난 이유가 있었다. 바로 나갈 때도 캐리어 줄...
<OKOVO 20기> 0 M.T
성심당(대전)에 왔다. 성심당 하면 명란 바게트! 아직 한 끼도 못 먹어서 명란 바게트라도 먹으려고 샀는데...
<OKOVO> - END
자유여행 둘째날이 밝았다.이불도 못 덮고 잠들었는데 밤에 살짝 추웠지만 다행히 감기에 걸리진 않은듯 하...
오타루 눈빛 거리축제 한국인 자원봉사단 20기 2차 모집!
올 게 왔다! OKOVO 20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돌아 왔어유! 오타루가 어디야?? 영화 러브 레터와,...
2024년 OKOVO 20기 사진,영상 특기자 모집!!
OKOVO에서 사진특기자,영상특기자를 모집합니다! 적당한 촬영실력과 적극성,열정만 있으면 됩니다! 겁...
<OKOVO> 15 자유여행,삿포로,토리톤,모에레누마공원 조난 사건
한겨울 일기를 폭염경보 발효 중인 한여름 8월에 쓰는 나도 대단하다. 오타루 유키아카리노미치가 끝나고 ...
<OKOVO> 14 축제 마무리, 토피, 페어웰 파티, 뒤풀이
2023.02.19 축제는 끝이 났다 하지만 우리의 일과는 조금 남아있었지.. 뒷정리라고나 할까.. 축제 때 사용...
<OKOVO> 13 축제 마지막날,타이무옆집,우니 소프트,타코야끼 정모
2023.02.18 날씨 조오오오오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땅이 다 녹았다. 개인적으로 아스팔트바닥 안보이게 눈...
<OKOVO> 12 마사스시,올빼미학살사건,덴뿌라소요기,썰매,교류회
2023.02.17 오늘은 마사스시 가는 날 예에~* 아침에는 대체로 전부 히바리가 없다* 그냥 걸어지니까 걷는 ...
<OKOVO> 11 운하B,이시토 테츠,참치김치찌개
2023.02.16 오늘은 운하B라서 후쿠로 와 키노코를 만들면 되는데 부엉이가 많이 없어서 후쿠로를 중점적으...
<OKOVO> 10 유노하나온천2,타이무,교류회
2023.02.15 훈성을 보내고 4시간 남짓 잠을 자고 일어나서 유노하나 온천으로 출발했다. 입소문이 났는지 ...
<OKOVO> 9 타이무,치바상의 칵테일파티
2023.02.14 큰일이다 현생을 살다보니 이세카이의 기억들이 점점 사라지고있다. 2달 지났을 뿐인데.. 이런 ...
<OKOVO> 8 유노하나온천,교류회,생일축하
2023.02.13 돌아보니 참 많은 이벤트가 있었던 이날처럼 하루가 길게 느껴질만한데도 이곳에선 하루하루가 ...
<OKOVO> 7 참치오니기리,운하B,라멘,오코노미야끼
2023.02.12 이른 아침 성순이가 나를 깨웠다.5분 동안 깨웠지만 내가 일어날 기색이 없어. 포기하고 돌아서...
<OKOVO> 6 테미야센,나루토
2023.02.11 아침에 일어나서 씻으려니 출출함이 먼저 몰려왔다. 이 닦기 전에 밥 먹지 뭐 하면서 시리얼을 ...
<OKOVO> 5 설상 제작 마무리, 웰컴파티(추가)
2023.02.10 전날 무리한 삽질로 손목과 팔에 근육통이 온 민정 파스를 팔에 붙였다. 무리하게 삽쓰는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