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0걸음 20250930
쓸모있는 하루 한걸음
6,077걸음 20250929
6,350걸음 20250928
16,846걸음 20250927
따님과 함께 여긴 어디? 나는 누구? 버킷리스트 하나 지운 날.
8,641걸음 20250926
9,466걸음 20250925
12,194걸음 20250924
매일을 살아낸다는 것만으로도 우리 모두 100점
부고가 잦다. 다들 인생의 서사가 있었을 터인데 이번 내게 펼쳐지는 이 서사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대체 ...
13,187걸음 20250923
7,152걸음 20250922
4,683걸음 20250921
11,002걸음 20250920
2025년 9월 셋째 주 밤~과 함께
밤~ 책상 위를 점령하고 있는 밤~ 그 어떤 책보다 내게 많은 영감을 준 밤~ 9월 3주는 밤~과 함께 자연의 ...
10,960걸음 20250919
12,588걸음 20250918
많이 걸었네 그럴 만도 했다. 휘유~ 숨찼던 하루
깊은 밤, 밤~ 이야기
5+8+8+16 와~ 밤~이 37톨이 되었다. 바밤바 3행시를 알고 있다. 바! 바밤바 밤! 밤~으로 만든 바밤바 바! ...
11,141걸음 20250917
15년 전 알던 사람 지인찬스 사용한 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람의 신용으로만 이루어지는 일들이 있다. ...
햇밤과 핵개인시대
어제도 산책길에 밤을 주웠다. 엊그제 주운 밤과 그제 주운 밤을 어제 아침 책상 위에 저렇게 놓아두었는데...
10,555걸음 20250916
[햇밤]
햇밤 어제는 열 개 주웠는데 하나 먹어봤다. 역시 신선하긴 했으나 깊은 맛은 덜하더라. 딱 열흘 후에 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