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 낭만이 되는 가을 도감
비 오는 날 낙엽을 밟아본 적 있으세요? 촉촉이 젖었지만 여전히 바삭거리는 소리가 난다는 거, 참 묘하지 ...
[그림과 글이 만나는 예술수업]15분그림으로 글쓰기, 임지영
[책리뷰] NO.84 매일 글을 쓰려면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저는 주변의 사물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그 느...
우리 동네 아파트 마을잔치 한마당
요즘 '아파트'노래가 인기인데요!! 저희 아파트 단지에서 '제1회 마을공동체 잔치'가 ...
호수 공원의 멋진 뷰, 국립세종 도서관에서 즐기세요
커피를 마시면서 호수공원의 멋진 뷰를 다 볼 수 있는 곳, 국립세종도서관 4층 카페로 놀러 가 보세요! 세...
언제나 봐도 좋은 사람들
이번주 직장동료들을 만났다. 오랜 직장 생활 동안 함께 의지가 되었던 동료들을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부...
[책리뷰] 모건 하우절 『불변의 법칙』, 베스트셀러
[책 리뷰] NO.83 "앞으로 십 년 동안 무엇이 변할 것 같나요?" 당신의 질문은 잘못되었습니다....
정원이 있는 '단비책방' 방문
"단비책방을 모르세요?" "처음 듣는데요!! 어디에 있나요?"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
힐링여행 버스에서 내리며…
올 9월부터 나성동 도서관에서 '마음을 쓰고 그리고 보듬다'라는 주제로 부모들을 위한 예술 힐...
[영화] 미션
오래간만에 [미션] 영화를 시청했다. 최근 인문학 수업에서 영화를 보고 느낀 감상문을 적어오는 것이라 챙...
[영화]서프러제트
처음 투표권을 행사했던 그때를 생각하면 미소가 번진다. 사회에 한 어른으로 대접받는다는 그 느낌이 좋았...
여름을 보내고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
무더운 여름도 끝나가는 걸까? 낮 기온은 더운데 아침은 선선한 편이다. 오늘 우리 동네 온도는 32도까지 ...
퇴근 후, 그림책 한 권
[책리뷰]NO.82 딸이 어릴 때 읽던 그림책은 아이의 성장과 함께 서재에서 사라졌다. 처음에는 그림책을 ...
[폭염 살인] 북극곰의 선택/저자 제프 구델
[책리뷰]NO.81 "우리는 이대로 끝장인가요?"라는 질문에 저자는 답한다. "내일이 어떤 모...
갱 년 기
50대 초반이었을까! 내 몸에도 갱년기 증세가 왔다. 갑자기 얼굴이 화끈거리고 사소한 것에도 자꾸 화가 났...
쉬운 글쓰기 비법 4가지
주민자치회에서 글쓰기 수업을 했다. 강사로 박기복 소설가가 오셔서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글쓰기 비법에 ...
조화로운 삶/헬렌 니어링, 스콧 니어링
[책리뷰]NO.80 스콧 니어링 40주기를 맞아 『조화로운 삶』이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헬렌 니어링과...
[책리뷰]경쟁 교육은 야만이다/김누리 교수
[책리뷰] NO.78 중앙대학교 독문과 김누리 교수는 「우리의 불행은 당연하지 않습니다」에‘우울한 나라...
박완서 마흔에 시작한 글쓰기/ 양혜원
[책리뷰] NO.79 <박완서 마흔에 시작한 글쓰기>는 여성학자 양혜원이 연구한 박완서 이야기입니다....
포기하지 않는 마음
뜨거운 8월이 가고 있다. 아침 기온이 약간 선선하다. 여름내 쳐져 있던 몸과 마음이 조금 살아나는 것 같...
영화로 즐기는 글쓰기
희망은 좋은 거예요. 아마 최고로 좋은 걸 거예요. 그리고 좋은 것은 사라지지 않아요. 최근 넷플릭스에 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