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쏜] 780. 싫어서 떠나간 곳에서 새로운 세상이 열릴 때
2-3년 전부터 누군가 즐겨듣는 음악을 물으면 '클래식'이라고 대답한다. 우아하고 교양 있어 보...
[성장쏜] 780. 담담 덤덤
얼마전 콘텐츠 탐험을 하다가 이런 말을 들었다. 정확히 옮겨 쓰진 못했지만 아래와 같은 맥락이었다. ...
[성장쏜] 779. 집에 도착했습니다.
다양한 공휴일로 퐁당퐁당 쉬기도 하고, 주 4일을 즐기던 10월의 초반이 후루룩 지나갔다. 이번 주부터는 ...
[성장쏜] 778. 구월십구감사일기
/ 첫 번째 감사. 직장에서 내 자리를 내주지 않아도 되어서 감사합니다. 내가 사용하는 공간과 컴퓨터가 매...
[성장쏜] 774.팔월십이감사일기
☘️첫 번째 감사. 아침부터 땀 쫙 빼주는 테니스 레슨에 감사합니다. 테니스 왕초보이면서 땀을 쫙 뺀다니...
[성장쏜] 773. 팔월팔일감사일기
☘️첫 번째 감사. 짝꿍 회사 점심시간 데이트 감사합니다. 아침에 눈떠서 보고, 저녁에 퇴근하면 또 보는 ...
[성장쏜] 772. 팔월칠일감사일기
☘️첫 번째 감사. 오늘은 아무 일정이 없는 날 집에서 마음 편히 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운동도...
[성장쏜] 771. 팔월육일감사일기
☘️첫 번째 감사. 언제나 우리 부부를 생각해서 맛난 음식을 보내주시는 대전 부모님께 감사합니다. 외출...
[성장쏜]770. 팔월오일감사일기
☘️첫 번째 감사. 출근 없는 월요일이 이렇듯 쌍큼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제 몇 번 안...
[성장쏜] 769. 팔월삼일감사일기
☘️첫 번째 감사. 세만독 팀원이 신혼여행 선물로 챙겨주신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너무 맛있었어요. 감사...
[성장쏜] 768. 팔월이일감사일기
오늘은 저녁 일정이 있기 때문에 조금 일찍 쓰는 감사일기. ☘️첫 번째 감사. 필요한 책이 가까운 도서관...
[성장쏜] 767. 팔월일일감사일기
어머니가 말씀하셨다. 산다는 건 늘 뒤통수를 맞는 거라고. 인생이란 참으로 어처구니없어서 절대로 우리가...
[성장쏜] 766. 친절할 기회
기록을 소홀히 할수록 기억이 흐릿해진다. 쓰지 않을수록 무엇을 써야 할지 알 수 없어졌다. 하루를 돌아보...
[성장쏜] 765. 한 해의 절반을 보내며
일년의 절반을 보내고 남은 절반을 맞이하며 반년을 되돌아본다. 다행히 이곳에 기록을 해두어서 그 시절 ...
[세만독] 대전 독서모임 세만독 충원 (마감)
세만독과 함께할 팀원을 모집합니다 책을 읽는다는 것은 삶의 풍경을 바꾸는 일이다. 한 권의 책이 우리의 ...
[성장쏜] 764. 오월 회고
오월이 가정의 달이란 말이 더 피부로 느껴졌던 2024 오월. 가족이 더 커져서 더 배로 바쁘고 행복한 오월...
[성장쏜] 763. 더 섬세하고 예민해진다는 것
더 깊게 읽고 알게 되는 것 + 더 자주 상상해 보고 공감해 보는 것 + 더 뜨겁게 말하고 듣는 것 + 더 많이 ...
[성장쏜] 762. 욕망하지 않으면 실망하지 않겠지만
인생의 반려자가 생긴 후, 우리는 서로의 재산을 합쳐서 관리하기로 했다. 가계 공동 관리 두둥-! 미혼시절...
[성장쏜] 761. 봄 그 잡채(?)였던 4월
4월의 시작부터 봄답지 않은 무더운 날씨에 온 세상 꽃들이 한마음으로 피어났던 기억이 난다. 그 덕분에 ...
[성장쏜] 760. 첫!! 만남은 너무 어려워~
첫!! 만남이 어렵기보단, 처음 가는 길이 너무 두려웠다. 초보운전 3-4개월째. 출퇴근 길만 마르고 닳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