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기 137
6월에 올리는 4월말 그즈음 임양우 취업턱 ㅊㅋㅊㅋ 월산동 무슨 갈비집 생각보다 맛잇엇쥐. 어라 8월이되...
오늘 일기 136
아 ..쓰던거 날라갓네ㅔㅔㅔㅔㅔㅇ ㅏㅏㅏㅏ 학동 배고픈다리 늦게핀 벚꽃 구경하러 혼자 점심시간에 한바...
오늘 일기 135
3월 월차 어느날 엄마아빠랑 담양 신식당 ㅎㅎㅎㅎ 언젠간 한번 꼭 같이 와보고싶엇는데 결국 와따 근데 캔...
희님 일상 생일 - 남해
밀ㄹ린 나의 일상 생각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지 무안 ,담양 카페 리스트 뽑아두고 무안 카페만 한군데 둘러...
희님 일상 사천
햄 버 거 !!!! 에드워드리 실패하고 맥날 신상 투움파스파이시상하이 먹엇는데 소스가 매콤한데 치킨패티랑...
오늘 일기 134
나으선택으로 월요일 밥은 감 자 탕. ! 탄단지 완벽하구만여 엄마표 갈치조림에 겨란말이. ~ ~ ~ 조림은 진...
오늘 일기 133
조카가 입원을하게되서 엄마빠랑 셋이서 치킨을 먹었ㄷ ㅏ!!!! ㅋㅋㅋㅋㅋㅋㅋ 조카가없으니 한마리가 힘들...
희님 일상 군산
그냥 몇개월 지켜보던 숙소에 맨션브릿지가 뙇 . 가버리자 군산으로 휴게소 들려서 간식 사 먹거요 군산 여...
오늘일기 132
초밥을 정말 맛잇는집에서 먹고싶어서 증말 오랜만에 벗초밥 !!!!!!!!!!! 모듬반반으로 벗초밥과 모듬초밥...
오늘 일기 131
우리의 명절 시작은 민속촌 소갈비 아니면 하누 이번엔 소갈비로 픽 ! 먹어도 먹어도 맛잇쟈나.. 이거먹으...
오늘 일기 130
온제나 맛잇는 엄마표 볶음밥 회사밥 대신 이걸로 한끼 퇴사하는 칭구가 그동안 고마웟다며 백운동 구움인...
오늘 일기 129
무주 부럽지않은 나주에서 광주 넘어가는 남구 어느쯤.. 눈꽃이 증말 예뻐부러잉 집 만찬 ~~~~~~ 요즘 언니...
오늘 일기 128
술칭구 친구들모임에 꼇다 넘 심심해소 ㅋㅋㅋㅋㅋㅋ 내가 못 먹는집이지만 ㅠㅋㅋ 말포이 서비스로 굴찜 ...
희님일상 후쿠오카 2
후쿠오카 삼일차 아침 하카타역까지 걸어갓쟈나 아침 삼천보 클리어 인서타에 쵼나 나오는 3대빵집 #다코맷...
오늘 일기 127
급으로 오게된 부안여행 왜냐고요? 11월 마지막생일자 축축 내가 너무좋아하는 이곳은 부안 ㅋㅋㅋㅋ 태왕...
희님일상 후쿠오카 1
12월에 다녀온 일본 후기 12/13-16 김해공항에서 후쿠오카 놀러갈때 맥날 국룰이고요 ~~ ~ 텐더추가해서 두...
오늘 일기 126
11월 셋쨰주엿던가 대구에서 만나기로한칭구덜 한명광주 한명목포 한명나주 한명진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늘 일기 125
누군가의 생일날 회사 피자 ㅋㅋㅋㅋㅋㅋ 아마 지환쓰? 보쌈 반해버린곳.. 풍암국 넘 멀어 ㅠㅠㅠㅠㅠ 기본...
오늘일기 124
냉삼ㅇ ㅣ드시고싶다하며 진월동 숙이네 다음부턴 호일집 가기로 냉삼을 1년에 한번 먹을까말까한거가튼디....
오늘 일기 123
아 역사적인 날이엿다 술마시고 워치 잃어버리고 스팸으로 위로받은날 …………. 다행히 다른 손님이 맡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