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승-기의 아쉬움. 영화 [오픈 더 도어] 리뷰
요즘 대세 of 대세 장항준 감독님의 영화가 나왔다는 소식이 내 궁금증을 자극시켰다. 리바운드도 나름 재...
다채로운 색으로 물들여진 영화 [기적] 리뷰
요즘같이 흉흉한 세상 속에서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가 뭐가 있을까.. 찾다가 예전에 한 형님의 추천이 떠올...
인류 멸망 vs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영화 [똑똑똑] 리뷰
반전 영화의 전설이라 불리는 영화 식스센스의 감독 M. 나이트 샤말란. 식스센스의 명성을 빌려 싸인, 23...
공포가 광기로 물들여지는 영화 [잠] 리뷰
올해 본 괜찮은 한국 스릴러 영화를 꼽자면 난 주저 없이 영화 [잠]을 선택하겠다. 분위기와 연기력에서 오...
이병헌 감독 명품 조연 어벤저스 총출동. 영화 [드림] 리뷰
만약 영화 [드림]을 볼 의향이 있다면 그 전에 이병헌 감독의 드라마 [멜로가 체질]을 꼭 봤으면 좋겠다. ...
뭔가 장르가 심하게 바뀐 드라마 [블랙미러 시즌6] 리뷰
눈부시게 발전한 첨단기술, 하지만 인간의 어두운 본능이 그 기술을 이용하면서, 기이한 악몽이 시작된다. ...
광기가 가득한 기묘한 모험. 영화 [보 이즈 어프레이드] 리뷰
[유전], [미드소마]로 나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던 '아리 에스터' 감독이 영화 [보 이즈 어프레이...
순수했던 그 시절 이야기, 영화 [클래식] 리뷰
고전 명작을 보고 싶다면, 순수한 로맨스를 보고 싶다면, 영화 [클래식]을 추천한다. 러닝타임이 2시간이라...
아련한 첫사랑, 비운의 짝사랑. 영화 [너의 결혼식] 리뷰
영화 [너의 결혼식]은.. 흠.. 무슨 얘기를 해도 스포가 될 것 같아서.. 리뷰 서론을 풀기가 조금 애매하다....
남자가 아기 낳는 한 편의 천방지축 영화 [쥬니어] 리뷰
블로그를 하면서 처음으로 후원금과 함께 의뢰를 받았다. 이런 하꼬 블로그에 의뢰와 함께 후원금까지 주시...
무주 리조트 주변 맛집 [주목] 여기 진짜 찐임;
내가 진짜 웬만하면 음식점 리뷰는 안하는데 여긴 정말 안할래야 안할 수가 없다. 그만큼 찐 맛집이다. 여...
그들을 위로해주는 영화 [스즈메의 문단속] 리뷰
영화 [너의 이름은] 감독 신카이 마코토가 신작을 냈다. 바로 [스즈메의 문단속]이다. 사실 엄청난 호평 속...
수학으로 가슴을 울리는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리뷰
유튜브로 영화 소개도 간단히 봤고, 뭐 그냥 수학 동기부여 영화라고 막연히 생각하고 기대 없이 봤는데 [...
10초의 전율, [더 퍼스트 슬램덩크] 리뷰
일단 필자는 슬램덩크 세대이기에 만화책이나 만화는 본 적이 있다. 각 캐릭터에 대한 서사정도만 알고 있...
유쾌하고 시원한 영화 [나이브스 아웃2:글래스 어니언] 리뷰
사실 맨 처음 나이브스 아웃을 접하게 된 것은 그냥 단순하게 '볼 게 없어서'였다. 기대를 안하...
지금까지 본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 리뷰 (3)
어느새 짱구는 못말려 극장판을 벌써 15편이나 봤다. 막 챙겨보고 싶지는 않지만 간간히 생각나는 쫀드기 ...
비틀린 사랑이 불러온 파국, 영화 [헤어질 결심] 리뷰
친한 형님이 인생 영화라고 하두 추천해서 보게 된 영화 [헤어질 결심]. 로맨스라곤 극혐하는 나였지만, 박...
전작과 상반된 영화 [오펀: 천사의 탄생] 리뷰
에스더가 13년 만에 돌아왔다. 그때의 아역이 어른이 되었는데 어떻게 돌아왔지? 싶겠지만, 현 지구의 과학...
예고편에 낚였다. 영화 [더 바(The Bar)] 리뷰
평화로운 어느 날 더 바(The Bar)에서 커피를 먹던 사람들. 그중 한 사람이 밖으로 나가자마자 총에 맞아...
[춘천/애막골] 셀프사진관 인생네컷 찍고 곱창 조지기
간만에 쓰는 나의 일상로그다. 영혼없는 눈동자로 모니터를 보고, 목적없는 손가락이 키보드 위에서 춤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