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꿍, 수리부엉이
대구 봄꽃 유채꽃밭으로 유명한 팔현생태공원을 꽃이 지고 다녀왔어요. 몇번 갔던 곳이지만, 아이들이 좋아...
닭갈비, 쉽다.
오랜만에 닭갈비 안샀어, 엄마가 만들었어. 닭한마리에 소금 후추 간을 하고 기름에 튀기듯 굽다가 대파 투...
유학 후 100일차의 기록
나의 버킷리스트였던 캐나다 1년 살기하고 돌아온 지 벌써 100일이 되어간다. 지나고 나면 다 아름다운 추...
[2024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찾아보는 내 블로그 마을
방문횟수 상위10% 2024년, 나의 버킷리스트를 실현했다. 2025년에는 또 다른 나의 버킷을 향해 달려보자.
버킷리스트는 다 해봐야지...
우연히 듣게 된 노랫말이 하루종일 마음 속에서 울렸다. https://youtu.be/Y7C8qIpo7Dg?si=YIe...
기다려, 현생
렐라야, 넌 천국에 있구나. 다음 달이면, 현생이야. 기다려. 나의 1년 캐나다 살이는 끝을 향해 달려가고 ...
2025 신년 운세 - KB 운세서비스, 챗GPT
2025년이 다가오고 있다. 한국이었다면 신년운세를 보러 철학관에 갔을텐데 아쉽지만 인터넷으로 살펴봤다....
Angelos, 케이크 맛집
렐라야, 가장 한국 케이크 같은 곳이야. 갑작스러운 휴강에 친구들과 향했다. 마흔이 넘어도 휴강은 너무 ...
팬쇼ESL, 레벨 선택 관련
렐라는 팬쇼 ESL Level 5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Level 9에서 수강 중입니다. 제 블로그를 찾는 이들 중...
캐나다 런던 여름캠프 추천
캐나다의 여름방학은 7월 8월 두 달간 이어진다. 현지 캐내디언들의 경우에도 맞벌이는 하는 경우에는 아이...
나는 캐나다에서 장금이가 되었다.
랜딩 263일차 나는 다섯 번째 김치를 담갔다. 한국에선 양가 부모님의 김치를 당연하게 받아먹기도 하고 주...
코닝 유리 박물관, 미국 다이소 달라 제네랄
한국 DAISO 미국 Dollar General 캐나다 Dollarama 미국 달라 제너럴에 들러 간단하게 쇼핑을 했다...
우와~ 네이버 애드 포스트 수익 정산 받았다.
우와~~~ 네이버에서 돈 벌었어 22년 3월 28일 - 블로그 포스팅 시작 23년 5월 29일 - 애드 포스트 https://...
Happy Halloween, 아이들의 축제
나도 궁금했다. 캐내디언 현지인들은 핼러윈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궁금했다. 캐나다에서는 핼러윈은 단순 ...
캐나다 클리닉 워크인 진료
캐나다 랜딩 260일차의 기록 캐나다에서의 두 번째 병원이다. 첫 번째는 치과에서 발치였고 오늘은 기침이 ...
현지인 추천 맛집, gNoSh
바이런 주민들의 추천 맛집 Gnosh at West 5 바이런 주민들이 추천해 주는 파스타집이다. 이태리 출신의 ...
3번째 나이아가라 폭포, 메리어트 뷰, 앵커 바
나이아가라는 메리어트에서 보세요. 무지개다리를 건너, 나아이가라 미국폭포 옆에 있는 앵커바로 향했어요...
캐나다 초등 소풍 따라가기 As a Volunteer
상반기에 안쓰러웠던 아이가 지금은 나를 통역해 줬다. 가능한 일이다. 며칠 전, 아이 소풍을 따라갔다 왔...
London Knight - 아이스하키 관람
찬바람과 동계 스포츠가 시작된다. 코벤트 마켓에 유료 주차를 하고 버드와이저 가든으로 향했다. 하키가 ...
랜딩250일차 - 초등1학년 이야기
내일이면 캐나다 랜딩 250일이다. 현재 한국에 있었으면 초등학교 1학년 2학기에 다니고 있었을 아이는 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