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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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동정】 『만지면 없는 당신을 가졌어요』_ 강빛나 시집 ㅣ미네르바
■ 추천글 그가 눈 돌리는 곳은 ‘바닥’이나 ‘가장자리’다. 그곳의 소외나 고독 속에 보다 진지한 삶과 ...
물 위에 씌여진 - 최승자 시집
나는 오늘 냉소와 염세주의의 끝판왕 시인을 만났다. 그동안 나의 다소(다소???) 그늘진 글들은 그녀앞에서...
[동서대학교/광고홍보학과] 문화인 광홍이가 당장 알려줌 '문화광장' 04-시집편
안녕하세요~! IFS2 CR1팀 네박자의 양다은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새로운 콘텐츠 '문화인 광홍이...
리라의 약속 #시 #시집 #PS미래시선 #이달달
자연의 언어에서 심상의 언어로 순환하는 시편들, 이 달 첫 번째 시집 자연을 닮은 순박하고 진솔한 언어로...
시인동네 시인선 230, 한우진 시집, 『대지극장에서 나는, 검은 책을 읽었다』
혹자는 그를 이단아라 불렀다 2005년 《시인세계》로 등단한 한우진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대지극장에서 ...
꽃은 시의 영혼 #시 #시집 #서선철
시를 통한 자신의 문학적 형상화, 서선철 첫 시집 평생을 몸담은 교직에서 퇴임한 후 머릿속을 스치고 지나...
[책 리뷰] 잠든 사이 친구가 왔어_북클럽문학동네 2024 자선 시집
「잠든 사이 친구가 왔어」 책 리뷰 이 책은 올해 북클럽문학동네 가입시 선물로 받은 시집입니다~! 총 200...
김수환 시집 『사람이 간다』(시인동네 시인선 228)
저녁과 뒤쪽 시학, 그리움을 말하는 오랜 방식 김수환의 시를 떠받치고 있는 두 개의 기둥은 그리움과 아픔...
강미정 시집 『검은 잉크로 쓴 분홍』
언젠가 이런 글을 읽은 적이 있다. 글을 쓰려면 무언가를 보여 주려고 노력하지 말고, 대신 무언가를 발견...
최재선 교수, 10번째 시집 『낮잠 들기 좋은 날』 출간
시인이자 수필가인 한일장신대(총장 배성찬) 최재선 교수(교양교육원)가 10번째 시집 『낮잠 들기 좋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