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시 }  몇 번째 봄 - 이병률, 아픈 마음에게 시간을 주자 - 소옹 / 4월을 최고의 기분으로 시작하고 재즈 음악과 함께

2024.06.13

몇 번째 봄 - 이병률 - 나무 아래 칼을 묻어서 동백나무는 저리도 불꽃을 동강동강 쳐내는구나 겨울 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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