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15
출처
청천동헬스장 / 주부 다이어트 후기, 권민경 트레이너
주부 (50대, 60대, 70대) 회원님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고 관심가져주시는 주부 다이어트, 주부 헬스 운...
기념일이 간다/ 권민경
기념일이 간다 권민경 팔 벌린 사람들 지나쳐 돍 계단이 있는 집으로 고마워요 문득문득 불을 밝혀주어서 ...
줄무늬 셔츠를 입고/ 권민경
줄무늬 셔츠를 입고 권민경 줄무늬 셔츠의 방식으로 줄무늬 몸이 됩니다 얼룩말은 줄무늬 말일 뿐인데 얼룩...
클로드 모네 오마주: 빛과 인상 권민경 홍태호 무료전시회
권민경 홍태호 작가의 무료전시회가 있어 소개합니다. 2022 미술탐구시리즈 기획전 클로드 모네 오마주: 빛...
권민경 ː 어린이 미사 3 ㅡ빨간집
한참 졸다 보면 저녁이 온다 빨간 숲 숲의 숨 숨은 은색인 거야 챙챙 소리가 나는 잔 미사 시간 내 어린이 ...
권민경 ː N극의 자기
그건 그래 S 너는 다른 사랑을 하고 나는 집으로 가고 있어 달은 신사동 쪽으로 떠오르고 내 옆자리 사람...
권민경 ː 사단법인 취업 지침
고통, 지금의 날 만든 고통? 싫어하는 말 굴곡 없이 살고 싶었다 하는 일에 막힘없고 콧방울이 복되고 미간...
권민경 시집 <꿈을 꾸지 않기로 했고 그렇게 되었다>
치유할 수 없는 발가락처럼 치명상은 연속으로 찾아온다 부적 몸을 지키는 이유는 살기 위해서입니다 무엇 ...
권민경 ː 새해
어떤 사람의 해가 뜨는 동안 어떤 사람의 해는 진다 믿기지 않아 태어난 지 너무 오래되었고 죽을 나를 나...
권민경 ː 담담
엄마 괜찮아졌다고 생각하지 마 히키코모리 생활을 끝냈다고 내가 다 나은 건 아냐 오늘 열심히 일하고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