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1
출처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 하재영
집에 관련 된 제목이라서 내가 겪은 집에 대한 에세이 정도로 생각했다. 집이 주제가 되고, 그 주제에 따른...
H마트에서 울다, 미셀 자우너
H마트에서 울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한 아티스트의 에세이다. 한 살 때 서울에서 태어났...
여름의 너에게 겨울에 내가 갈게, 닌겐 쿠로도
일본어를 조금만 접했다만 금방 알 수 있었을 것들. 책의 제목과 주연의 이름을 보면 어느 정도 내용이 유...
국선변호인이 만난 사람들, 몬스텔라
정확하게는 국선전담변호사라고 한다. 국선변호만 할 수 있는 변호사다. 그 외는 사선변호사라고 칭한다. ...
카메라와 워커, 박완서
타계 13주기로 작가의 초기작품이 출간 되었다는 문자를 받았다. 오호~ 바로 구매 했는데, 헛..왜 이리 책...
미스테리아 50
단편 3개. 불의 심판은 이야기가 어디로 가려고 하는 걸까...하며 계속 궁금해하며 글을 읽었다. 계속 궁금...
아침 그리고 저녁, 욘 포세
2023년 노벨상을 수상했다고 한다. 욘 포세 장편소설이라고 되어 있지만, 약 140p? 정도 되는 중/단편이다....
그림책으로 배우는 에릭슨의 전 생애 발달, 그림책심리성장연구소
에릭 에릭슨의 전 생애 발달(8단계)를 그림책을 통해 설명해주는 글이다. 1단계 : 신뢰감 대 불신(출생~약 ...
어느날 은유가 찾아왔다, 박이강
책을 읽고 나면 조직생활(특히 회사)에 대한 인간들의 이야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굳이 사람이라 표현하...
위로의 미술관, 진병관
책을 다 읽고 나니.. 그림이 너무 보고 싶어 졌다. 책을 어떻게든 읽어 온 지 십수년. 책을 고르기 위해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