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2
출처
영화로운 세계 - 임주리
북한과 남한은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유일한 분단 국가이다. 하지만, 우리가 예전에는 하나의 나라였다...
외교 외전 - 조세영
이 책은 전직 외교관인 조세영씨가 들려주는 외교관의 비화, 실화, 그리고 외교관이 갖추어야 할 덕목에 관...
너무 시끄러운 고독 - 보후밀 흐라발
이것은 작가가 책에게 바치는 송가이다, 이름하여 "Ode to Book." 실로 어마무시한 책이었으며...
하류지향 - 우치다 타츠루
꼰대인 듯 꼰대가 아닌가 싶은, 꼰대와 그렇지 않음 사이에서 아슬아슬하게 줄타기를 하고 있는 우치타 타...
가난한 아이들은 어떻게 어른이 되는가 - 강지나
얼마전에 읽었던 자립준비청년인 모유진씨의 <숨김없는 말들>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었다. 이 책...
가족이라는 병 - 시모주 아키코
친구와 대화 도중 언급 된 이 책을 도서관에서 빌려왔다. 이 책을 읽는 내내 합리적인 개인주인자를 희망하...
리뷰 쓰는 법 - 가와사키 쇼헤이
다른 주제의 책도 아니고, <리뷰 쓰는 법>이라는 책을 읽고 리뷰를 쓰려니 더 어렵게 느껴진다. 이 ...
이토 도요의 어린이 건축학교 - 이토 도요
일본은 국제 정치무대에서도 우리보다 앞섰고, 미술관에 소장하고 있는 미술품의 수준과 콜렉션에서도 우리...
숨김없는 말들 - 모유진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국제도서전을 방문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사람이 더 많은 것처럼 느껴졌다. 그래도...
사물의 소멸 - 한병철
'피로사회'로 알게된 한병철씨의 책을 그동안 잊고 있었는데, 얼마전 이 분의 새로운 책들이 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