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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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를 사랑하는 모임을 가졌습니다.
장소는 인천 꿀주당 나윤경 대표의 술작가의 집에서 모였습니다. 보시는 것처럼 각자가 들고온 좋은 술(저...
요즘 두두에 오시는 분들은 마음이 어떠실지 궁금합니다.
이유는 제가 작년부터 빚어온 인삼, 홍삼누룩으로 빚은 술을 맛보기 때문입니다. 원래 시험용이라 술의 양...
당장 문고본 책을 읽기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추천하는 책- 산타봇-O, 비룡소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코드네임, 인공지능 로봇 학교에 가다.
말트임이 느렸던 시사. 가끔 걱정은 되었지만 내가 이리저리 알아본 바로는 문제가 있는 수준은 아닌 것으...
백수환동주국에 핀 곰팡이 구경하세요
이틀전에 빚은 백수환동주국(녹두 대신 완두가 들어갔음)에 저렇게 곰팡이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색깔로 보...
인삼, 홍삼을 넣은 백수환동주국을 만들었습니다.
원래 녹두가 들어가야 하는데 완두콩이 제철이라 완두로 빚었습니다. 찹쌀과 완두(살짝 쪄서), 홍삼이 들어...
김포도가 두두에 반가운 분들이 오셨습니다.
막걸리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입니다. 일전에 담갔던 누룩을 살펴보고 술에 대한 이모저모를 나눴습니다. ...
인삼 향온국, 내부비전국, 대맥국 덧술 준비중입니다.
밑술 3일차, 보시는 것처럼 인삼향온국은 액화가 많이 진행돼고 효모가 내뿜는 이산화탄소로 보글보글 소리...
인삼 향온국, 내부비전국, 대맥국, 통밀국주 담갔습니다.
몇 일 전에 법제에 들었던 누룩을 사용했습니다.(낮에는 햇볕을 쏘이고 밤에는 왜 이슬을 맞히라 했는지......
인삼향온국, 인삼내부비전국, 인삼대맥국, 인삼통밀국 법제중입니다.
몇일전에 효모채취실에 있던 누룩들을 꺼내왔습니다. 누룩을 조각으로 만드는 일은 그리 쉽질 않아 저는 망...
홍삼진면국주, 홍삼통밀국주, 인삼백국주 걸렀습니다.
밥알이 동동 뜨길래 맛도 본 터라 그냥 걸렀습니다. 평택서 가양주연구소 동문 형님께서 전화가 와 맛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