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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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6. 21. 금요일. 감사 일기
왠지 오늘따라 일기 쓰기가 귀찮다. 그래도 귀찮은 마음을 담아 써 내려가본다. 아침에 신랑과 아이를 출근...
2024. 6. 20. 목요일. 감사 일기
다시 베란다 텃밭을 시작하고 감격스러운 첫 수확을 했다. 조금 더 키워도 될 법 했지만 베란다에서 더디게...
2024. 6. 19. 수요일. 감사 일기
딱 내 스타일의 영화가 개봉했다면서 신랑이 예매를 해두었다. 또 애니메이션이다. 멋들어진 컴퓨터 그래픽...
2024. 6. 18. 화요일. 감사 일기
커피 한잔 사준다고 신랑을 꼬셔서 도서관으로 갔다. 큰소리로 이야기할 수 없지만 책이 어우러진 분위기에...
2024. 6. 17. 월요일. 감사 일기
정말 오랜만에 혼자 영화관에 갔다. 원래 지난 주말에 아이와 함께 영화를 보는 것이었는데, 학교에서 단체...
2024. 6. 16. 일요일. 감사 일기
다시 운동을 시작하고 10일 정도가 흘렀나 보다. 쭉 맨손 운동으로 이어오다가 토요일부터 덤벨을 들었다. ...
2024. 6. 15. 토요일. 감사 일기
아침에 커피 한 잔을 들고 베란다로 나갔다. 하루에서 몇 번씩 베란다로 나가지만 아침 순찰은 더욱 소중하...
2024. 6. 14. 금요일. 감사 일기
어제와 같은 메뉴를 준비하려다가 냉장고 사정을 보고 메뉴를 조정했다. 어차피 구성은 비슷하다. 통밀빵과...
2024. 6. 13. 목요일. 감사 일기
오늘의 아침 겸 점심 식사는 통밀빵과 당근볶음, 참외 그리고 디카페인 커피였다. 늘 먹는 것들이고 다 좋...
한살림 마스코바도 사탕 구수한 맛이 좋아
오랜만에 한살림 포스팅! ㅎㅎ 채식을 시작하고 초반에는 허기진 느낌이 조금 있었다 식사량 자체도 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