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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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6. 28. 금요일. 감사 일기
토요일부터 본격적인 장마가 온다고 해서인지 오늘은 폭풍전야처럼 날씨가 맑았다. 아침에 문득 햇빛 쨍한 ...
2024. 6. 27. 목요일. 감사 일기
소소한 수확을 했다. 정말 소소하다. 나 혼자 적당히 먹을만한 양이다. 매일매일 이렇게 먹을 수 있으면 얼...
2024. 6. 26. 수요일. 감사 일기
새벽에 급 예매를 하고 아침 일찍 영화를 봤다. 보고 싶던 영화는 아니었지만, 요즘은 그냥 영화관 안에 있...
2024. 6. 25. 화요일. 감사 일기
씨앗을 샀다. 이것도 병인가 보다. 싹을 틔워서 키우기 힘드니까 모종을 사야지 했다가, 그래도 새싹부터 ...
2024. 6. 24. 월요일. 감사 일기
다시 돌아온 월요일이다. 하지만 항상 똑같은 월요일은 아니다. 비슷한 듯 보여도 늘 다른 하루를 보내고 ...
2024. 6. 23. 일요일. 감사 일기
베란다에 심어 놓은 대파와 부추가 추욱 쳐지기 시작했다. 키는 점점 뻗어나가는데 몸통이 얇아서 힘이 없...
2024. 6. 22. 토요일. 감사 일기
주말을 앞두고 늦게 잤더니 아침부터 피곤했다. 겨우 한 시간 늦게 잤을 뿐이고, 그에 맞춰 한 시간 늦게 ...
2024. 6. 21. 금요일. 감사 일기
왠지 오늘따라 일기 쓰기가 귀찮다. 그래도 귀찮은 마음을 담아 써 내려가본다. 아침에 신랑과 아이를 출근...
2024. 6. 20. 목요일. 감사 일기
다시 베란다 텃밭을 시작하고 감격스러운 첫 수확을 했다. 조금 더 키워도 될 법 했지만 베란다에서 더디게...
2024. 6. 19. 수요일. 감사 일기
딱 내 스타일의 영화가 개봉했다면서 신랑이 예매를 해두었다. 또 애니메이션이다. 멋들어진 컴퓨터 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