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20240810(토)클란탄에잠시(ft.melawi beach)
영어샘이 해변에 데려다줬다. 모래가 고왔던 믈라위해변. 내가 노는 걸 흐뭇하게 바라보던 두 사람 ㅎㅎ 사...
20240808(목) 저녁조깅
기록할수록 새 러닝와치가 사고 싶네
20240809(금) 읽고 생각하면 생각이 깊어지는 10가지 말
아침에 뜬금없이 relief 내 수업아닌데 들어가야 함. 요새 학교에서는 각종 스포츠대회에 참여하느라 학생 ...
20240805(목) 저녁조깅
달리다 말고 석양이 예뻐서 멈칫.
20240804(일) 우중러닝
아침에는 혼자 달리지 않았다. 감사하게도 kl 에서 아침 일찍 와 준 러닝메이트가 계셔서 함께 뛰었다. 뭐...
20240803(토) 콜라보UPBA수업
외국어 학부 행사가 있었다. 각 학교에서 UPBA시험을 대비하여 학생들을 모아놓고 강의도 하고 수업도 ...
20240804(일) 힐빌리의 노래
미국의 가난한 동네에서 자라 예일대 로스쿨을 졸업한 작가의 이야기이다. 가난이 대물림되는 곳에서 그럼...
20240801(목) 저녁조깅
180bpm 음악을 들으며 뛰었다. 생각보다 심박수가 높게 나왔다. 별로 힘들지 않았는데. 석도가 조금 빠른것...
20240801(목) 눈물꽃소년
박노해 작가님의 어린 날의 이야기 눈물나는 이야기 내 어릴적 고향생각도 나고 내 어릴적 국민학교도 생각...
20240731(수) 달달하게 살아야지
왼쪽 좌골신경통은 스트레칭으로 좋아졌는데 이젠 왼쪽 팔이 문제다. 짐에서 바벨을 들때부터 안좋은 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