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35> 루이스 웨인: 사랑을 그린 고양이 화가
루이스는 유년기를 언청이로 놀림을 받고, 배에서의 트라우마로부터 헤어 나오지 못해 성인인 지금까지도 ...
[2024-13] 욘 포세, 『3부작』
아슬레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다. 살인은 어떻게도 되돌릴 수 없는 일이기에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한...
[2024-12] 욘 포세, 『샤이닝』
오... 주인공이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해서 『멜랑콜리아』처럼 정신분열증인 줄 알았다. 읽다 보니 주인공이...
[2024-11] 오가와 이토, 『달팽이 식당』
약간 애매하다고 생각하면서 읽다가 돼지 도축하는 부분에서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 작가 책 더 사볼까 고...
[2024-09] 어니스트 헤밍웨이, 『무기여 잘 있어라』
로미오와 줄리엣에 비유하는 건 잘 모르겠는데, 비극적이긴 하다. 프레더릭은 좀 불쌍하다. 이제 좀 정신 ...
[2024-07] 김영하, 『살인자의 기억법』
처음부터 작가가 의도를 가지고 이렇게 거짓된 사실을 보여주면 누가 의심을 할까? 독자는 작가가 보여주는...
[2024-06] 김영하, 『아랑은 왜』
정리된 내용만 읽는 것이 아니라 추리 과정을 서술해 놓아서 앞부분을 읽을 때는 좀 두루뭉실하다고 생각이...
[2024-05] 무라카미 하루키,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다시 봐도 무슨 말인지 좀 이해가 안 된다. 현대 소설 시험에 나올 거 같다. 나중에 다...다시 읽어야지. *...
고구마 맛있게 굽기
고구마 종류 상관없이 맛있게 굽기 1. 에어프라이어에 70도에서 30분 굽기 2. 120도에서 30분 굽기 3. 170...
[2024-04] 서머싯 몸, 『인생의 베일』
아무리 생각해도 키티가 너무 나쁜 것 같다. 자기가 외도해놓고 월터한테 자기를 용서함으로써 고통에서 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