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4
출처
데일리다꾸_20240103
3년 전 일기를 올리는 패기 저 석고상 스티커가 너어무 갖고 싶어서 타오바오를 들락거렸건만 세상 인간들 ...
맞춤 퍼슬리퍼 가격 비교해봤어요. - eat your chow.
퍼슬리퍼 제품을 똑소리나게 사고 싶을때 어떤 제품을 사야하는지 결정하는것이 어려울때가 있습니다. 지금 잘팔리는 제품들의 다양한 상품 후기를 확인하시면 구매 결정할때 꼼꼼하게 알아
먼슬리다꾸_3월
귀욤귀욤한 스티커가 많은 마인드웨이브의 동물 스티커 이건 옛날 버전인듯 한데 요즘 버전의 동물 스티커...
에코 드 소울 다이어리 질러버리기 (Glass moon&Magical days / hypnotic paradise)
원래는 힙노틱 파라다이스 프리오더 다여리를 받고나서 바로 올리려고 했는데 힘든 현생 + 힙노틱 파라다이...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언제까지 떠오르는 혜성일건데..
데일리다꾸_20230725
또오 대용량 과자를 사는 바람에 생긴 큰 크기의 과자 봉지 프린팅이 고퀄이라 어떻게든 써먹고 싶어서 붙...
별거없는 뚜벅이들의 속초/고성 정보는 1도 없는 여행 -1 (속초아이, 예쁜 숙소)
이거 언제 갔다온거여 그냥 이렇게 사진을 털지 않으면 걍 사진첩 사진으로만 남을것 같아서 올리기로 함 ...
230604 통쾌함때문에 새벽에 쓰는 글
몇 달새 이렇게 통쾌할만한 일이 있었을까? 내가 생각했던, 지저분하지 않고도 이긴 기분. 10년 묵은 체증...
데일리다꾸_20230510 (포스팅을 못했던 이유)
친한 동생이 준 책의 포장지가 예쁘게 뜯는다고 뜯었는데 좌악 찢어져버렸다.. 원래는 요렇게 생긴 포장지...
담낭 수술 1년 뒤 이야기(보험비와 부작용) + 피부의 놀라운 변화
담낭 수술을 한 지 1년이 넘었다. 세 군데의 수술 자국은 아직 이쁘게 아물지도 않았지만 소화 계통 이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