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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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빵 리뾰시카 만들기
좋아하는 분이 어느날 안산 다문화센터 갔다가 그 근처 어딘가 빵집에서 먹어본 빵이 너무 맛있었다고 자랑...
108배 21일차 - 지금도 좋고 나중에도 좋은 길
기도 잘 마칩니다. 그동안 쓴 글을 쭉 보니 제가 14일차를 두번 적었더라고요. 오늘은 그래서 22일차입니다...
108배 20일차 - 선물과 쓰레기
오늘 기도 잘 마칩니다. 어린시절을 좀 힘들게 보냈어요. 그 중 가장 힘들었던 건 어른스러운 어른이 주변...
108배 18일차 - 절약하는 엄마
기도 잘 마칩니다. 금쪽같은내새끼에 나온 '절약하는 엄마'가 화제입니다. 못본 분을 위해 살짝 ...
108배 17일차 - 쓰레기줄이기
기도 잘 마칩니다. 저희 집에는 걸레가 없었어요. 걸레 관리하는게 자신이 없기도 하고 무엇보다 게으른 저...
108배 16일차 - 내가 화가 나는 이유
오늘 기도 잘 마칩니다. 이번 한주는 내가 화가나거나 짜증이 날 때마다 알아차리는 연습을 합니다. 왜 화...
자동급수 페트병화분 만들기
안녕하세요 철부지맘입니다. 저는 게으릅니다. 청소도 싫어하고 빨래 접는 것도 싫어하고 사실 머리 감는 ...
몸치 아짐의 줌바체험기
안녕하세요? 철부지맘입니다. 저는 춤을 참 좋아했습니다. 소싯적엔 나이트에 가서 새벽이 올때까지 한번도...
108배 15일차 - 성인지감수성
오늘 기도 잘 마칩니다. 생긴걸로 판단하기를 잘 해요. 처음 딱 봤을때 깐깐하게 보이는 사람과 거리를 둡...
108배 15일차-남이 보는 내모습
기도 잘 마칩니다. 저는 똘똘하게 생겼어요. 이렇게 말하니 좀 웃긴가요? 남들이 그렇다고 해요. 학창시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