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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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 첫날에 한 일
오늘은 국군의 날이자 시월이 시작 되는 첫날. 아침에 커피 마시다 제라늄 넣어 놓은 바구니를 보니 흙 얼...
9월의 마지막 날 아침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서 여름내내 편한 반바지 차림에서 극세사 수면 바지를 찾아 입고 베란다에 나왔다. 9...
신기하게 생긴 식물
드리미아 인트리카타 이름도 생김새도 특이하게 생긴 식물.^^ 날자님께 씨앗으로 받아 파종하고 발아시켜, ...
새순이 퐁퐁
5일전 강전지 해줬던 빛과열 뼈라늄 줄기에 새순이 나온다. 가을 볕 잘 드는 창가쪽에 자리를 잡아 주었다....
햇살은 가득하고
꽃이 없어도 베란다 가득 햇살이 드니 식물과 햇살이 어우러진 그 모습 또한 평화롭고 고요하고 예쁘다.
나의 인생 명곡
1년에 한두번 아들,딸과 동전 노래방을 갈 때가 있는데 그때 부르는 유일한 노래가 박미경님의 "민들...
청명한 가을 아침
내가 좋아하는 토요일 주말 아침. 오늘도 아침부터 날이 참 좋다. 마른꽃 똑 똑 따 주다 보니 꽃은 더 없고...
짱짱해진 로벨리아
일주일전 마지막으로 짧게 가지치기 해 줬던 로벨리아가 걱정과 달리 줄기에 다시 힘을 받고 살아 났다. 가...
새로운 삽목흙 시도
어제 새로 주문한 삽목전용 흙이 도착해서 몇가지 제라늄을 시험삼아 각각 2개씩 삽목 해 놓았다. 그동안 ...
시인의 마을
https://youtube.com/shorts/e7kqHtcFmug?si=WXACRsvQZPchA7ib 나도 나이가 먹는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