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출처
3개월만에 고향을 갔더니 엄마아빠가 끊임 없이 먹이고 친구한테 꽃도 받고 행복한 인생이지
속삭이는 마음
봄이 앓다간 자리엔
풍성하고 행복하게 사는 법
평소에 골반과 고관절이 안 좋은 나는 운동을 해야만 정상적으로 살 수 있는 사람이다. 웨이트를 꾸준히 하...
나를 살린 모순
때때로 나를 살린 말은 아이러니하게도 ‘포기’ 였다. 힘들면 언제든지 돌아와. 그만둬도 돼. 쉬어도 돼. ...
꿈이 뭐예요?
모든 것은 적절한 시기가 있나 보다. 가난한 만큼 위대한 꿈을 꾸었던 파리 시절을 까마득히 잊고 먹고 사...
낭살낭죽
지극히 짧아서 더욱 달게만 느껴지는 봄이 왔도다! 3월은 확실히 초봄이라는 말이 어울리고 4월부터 비로소...
근사한 여름이었다
뜨끈한 열기와 햇살 나는 아직 파리의 여름이 그리운 것을.
겨울이 가는 사이
https://youtu.be/bWAvMosdnC0?si=-8wsUV_EUv7T6XpE 아랫마을은 벌써 꽃이 피었다고 한다...
악의 평범성
비범한 고난의 날들이 켜켜이 쌓이면 어느새 고난이 평범해질테고 오히려 평온한 날들이 나에게 더 비범해...
보고시ㅃ어
세상에서 제일 뭉클한 시 아닐까 ? ㅠㅠ 이번 주에 오면 해줄께 이번 주에 오면 자두 복숭아 수박 있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