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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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회복하기
2024.8.20. 기록. 그저께 오랜만에 교보문고를 들렀다. 읽고 싶은 책을 사려고 들렀던 것은 아니고, 이제 ...
편지1
"...내가 짐짓 맑은 표정을 짓는 법을 연습하게 하는 것도 다른 사람에게 무턱대고 잘 보이고 싶어서....
밤벗
"...내일을 축내서 오늘의 아쉬움을 희석하는 사람. ...낮에 멍하니 앉아있을 때는 시간이 자꾸 도망...
가을
어디선가 그런 글귀를 봤던 것 같다 입춘은 진짜 봄이 온 것이 아니라 봄이 오길 바라는 마음이 간절한 날...
고민
난 싫은 소리를 안하고, 못한다. 좋게 말하면 둥글게둥글게 좋은 쪽으로 커버하려는 거지만 팩트로 말하면 ...
Mo.1 의미없는 삶으로부터의 '탈주'
한 숨 돌릴 시간이 필요했던 시점이었던 오늘, 원래였다면 그저 피곤에 찌들어 무한정 잠에 취했을 무렵이...
내가 적은 글을 내가 억지로 고치지 않기로 함
오랜만에 들어온 블로그. 사실 뒤적거리던 건 얼마 전부터였긴 했지만, 뭘 남기고 싶으면서도 뭘 남길지 모...
1114 필사
번아웃이 온 것 같았던 와중에 정신을 퍼뜩 들게 하는 한 문장
1102 필사
복잡한 일이 있거나 집중이 안될 때 필사를 해보니 주의가 환기되는 게 느껴진다. 게임이나 음악과 별개로 ...
1024 필사 회고
원래 새로운 필사를 하고 싶었는데, 저번에 올리려다가 못 올렸던 시집 [그 여름의 끝] 중 '그대 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