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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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쭤린(張作霖)(1873-1928): 중국의 장군, 만주를 지배(1916-19), 일본군에 의한 열차 폭파로 사망. 장제스...
2024.7.8(월) 종일 추적추적 비
오전에 바닥 걸레질을 하다가 허리를 또 삐끗했다. 이번에는 전조가 거의 없었기에 당황스러웠다. 엊저녁 ...
2024.7.5(금) 흐리고 비
아침 5시 30분 기상. 알람이 울리자마자 벌떡 일어났다. 가급적 매순간 '벌떡'과 '기록...
2024.7.4(목) 아직은 적당히 맑고 흐림
ㅡ6시 기상. 평소보다 늦었다. 오랜만에 옅은 안개가 낀 아침 하늘을 보았다. 그래도 한 페이지는 번역했다...
2024.7.3(수) 흐리다가 갬.
* 하늘을 가득 채운 흰구름, 잿빛 구름 사이로 비치는 파란 하늘. * 어제 예상치 못했던 일이 들어왔고 일...
2024.6.15(토) 새벽부터 비. 흐린 하늘
1. 뭘 좀 배우다 보니 엉겁결에 초등 늘봄학교 보조강사에 지원하게 되었고 어제 처음 스터디 모임과 학교...
너무 아름다워서 봉인된 성 금요일 시편, 알레그리 미제레레(Allegri-Miserere) 듣기
https://youtu.be/vNFKuqfx99M?si=jGfk873ULB6jjcP0
2024.5.29(수) 눈 부신 새벽
어젯밤 11시 34분. 아이와 잠자리에서 수다를 떨다가 막 깊은 잠이 든 참이었는데 망할 위급재난문자 때문...
2024.5.25(토)
일전에 아이가 피아노 대회에 나가 입상을 했었는데 학원 원장님이 다른 대회에 입상한 친구들까지 함께 점...
1. 엊저녁, 예상보다 작업이 일찍 마무리되어 (중간에 분량의 일부가 움푹 떨어져나갔지만^^;) 아이와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