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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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식탁 | 라로쉐 글라스 웨어
?? 라로쉐 글라스 웨어 기획전은 6월 10일(월) 오전 10시에 오픈합니다. 오늘의 점심 밥상은, 간단하...
여름 부엌
나른한 여름날 오후. 살금살금 사들인 부엌 살림살이를 꺼내 정리를 한다. 사과 자수 소창 행주. 이렇게 예...
스페인 여행 2. 자하라 데 라 시에라/ 세테닐 / 론다
24. 04. 17_수요일 오늘부터는 렌터카를 이용해 스페인 소도시들을 밟아가는 일정이다. 세비야 중앙역에서 ...
완두콩
여름이 시작되는 무렵의 햇 완두콩?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눈부신 초록, 동글동글 귀여운 콩알. 잃...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11.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꿈
어려서 부터 욕심이 많았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 욕심이 하도 많아서 수박을 입에 욱여넣다가 질식해 얼굴...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 고백 페이지 11] 사유할 수 있도록 돕는 자,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해산의 수고를 감당하는 자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고 나의 정체성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문화기획자’이다. 하나님을 ...
고백의 언어들
24-65.김기석 유한한 인간이 무한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김기석 목사님. 그래...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10.신발 벗기
[고백의 언어들]10 신발 벗기 #고백챌린지 지난 주부터 2주간 우리 교회는 특별히 새벽을 깨우며 기도하고 ...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10. 보다, 듣다, 알다
나는 이집트에 있는 나의 백성이 고통받는 것을 똑똑히 보았고, 또 억압 때문에 괴로워서 부르짖는 소리를 ...
[고백의 언어들 챌린지 | 고백 페이지 9] 정해졌다고 믿게 만든 운명을 거부하고 새로운 꿈을 꾸겠습니다.
숙명론을 깨고 새로운 꿈으로 오늘의 고백챌 묵상은 너무 오래 걸렸다. 숙명론으로 시작된 이야기는 나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