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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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리단길 24시무인샵 폰꾸맛집 위드썸[with some]
안녕하세요 꼬망쥐입니다. 모두들 안녕하세요 :-) 오늘은 온라인에서도 워낙 유명하고 노원구 공릉동 태릉...
꼬망이의 육아일기 24.05.20 D+324
시간이 어떻게 흐른지 모르겠다. 어느 순간 벌써 300일이 지나, 324일이 되어버렸다. 최근 가장 큰 이슈가 ...
3월9일 252기록
매일 쓰고 싶은 마음의 일기는 깨져버린지 오래가 되어버렸다. 육아를 하며 하루중 온전히 나를 위한 시간...
적성[24/01/24 꼬망쥐일기]
오늘 지인과 아기와함께 점심약속을 했다 얘기중에 “너는 육아가 적성이 맞는다”라는 말을 들었다. 나는 ...
꼬망이의 육아일기 24.01.08 D+191
드디어 이 기저귀가 다 써 간다.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 하기스 기저귀.. 기저귀는 당연히 하기스라고 생각...
꼬망이의 육아일기 24.01.09 D+192
아침이 시작되었다. 어제 만들어놓은 늙은호박이 빛을 바라는 순간 쌀75%수수25%죽50g+브로콜리15g+늙은호...
꼬망이의 육아일기 24.01.07 D+190
어제 오-랜만에 술을 마신 우리 부부는 아침에 아기가 깨기전 라면 해장을 하였다. 정말 오랜만에 남편과 ...
꼬망이의 육아일기 24.01.06 D+189
주말이 시작되었다. 남편이랑 이번주 일정은 이유식 만들기와 한가한 하루 보내기. 남편이 오전에 병원을 ...
24.01.05 D+188
남편이 코를 심하게 골던날, 결국 새벽에 거실밖으로 내쫒을수밖에 없던나ㅠㅠ 남편코골이와 육아로 지쳐 ...
24.1.4 D+187
어제 밤10시에 주무신 꼬망이. 그 덕분인지 꼬망이는 평소보다 늦게까지 잠을 자고있었다. 소고기 2일차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