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1
출처
최소한의 문구
책장에 제대로 못 쓴 다이어리들이 있다보니 과소비 한 것 같아서 합리화하자면 대신 난 문구의 다른 지출...
용인자연농원, 호랑이와 아이바오
아주 어렸을 때 친척들이랑 다같이 갔던 이후로 처음으로 용인자연농원을 다녀왓다. 더 미루면 춥고 루이후...
추분의 가을 옷 정리
이미 추분 전부터 한낮에도 팔이 선선해서 추분 딱 맞춰서 가을옷들을 꺼내고 싶엇다. (팔털이 보온 기능이...
2025년 다이어리 후보
최근 몇년 다이어리 철이면 다이어리 후보들을 골랏는데 2025년 다이어리 후보는 ? 지금 쓰는 거. 색상 정...
흥부바지 비움
십여년전에 산 추리닝 바지 비움. 이름 '연흥부 바지'. 연한 색은 더 일찍 처분하고, 검정색은 ...
송편
어렸을 때는 시골 할머니댁에서 추석 전날 반드시 송편을 손수 빚었다. 이런 일에 어린이들이 약간 거들고 ...
물파스 공격
오래전 여름 하루는 할머니댁에 가서 작은 방에 들어가자마자 사촌 오빠가 악당처럼 선풍기 뒤에다가 물파...
음주 미니멀
술은 안 좋아하지만 술자리는 좋아해요 ~^^ 이런 분들도 잇는 반면 나는 술은 괜찮은데, 술 자리는 별로 안...
미니멀리스트 백로 옷 정리
백로의 날씨는 작년에도 적었지만 대 원로가수 양희은 님의 <아침이슬>에 나오는 딱 그대로다. 아침...
거친생각과 슥헤줄
최근 일주일만에 9월 슥헤줄 계획을 몇번이나 바꾸었다. 이런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 하고 찾으니 찾은 그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