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1
출처
2024. 05. 19.
다같이 쉬는 일요일 늦잠 자거나 늦게 잤거나 어찌되었든 시작하는 시간은 점심때즈음으로 비슷하게 다같이...
[키즈인더룸 이시아폴리스점] 아주아주 건전한 방탈출
어린이날 연휴를 맞이하기 이틀전쯤 퇴근도 일찍 하고 작은 공주님도 뭐 딱히 스케줄은 없고 소소하게 검색...
[도둑맞은 집중력] 내가 문제가 아니었다.
정말 오랜시간에 걸쳐서 간만에 책 한권 다 읽었다. 정확히 언제 구매했는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올해에 구...
2024.04.30. 연경동에서 하루
오랜만은 아니지만 휴일다운 하루를 온전히 동네에서 보낸것 같은 기분에 잊기전에 일기 한번 써봅니다. 아...
2024.04.28.
그냥 저냥 지낸 일주일이 또 훌쩍 지나가고 이제는 출근하면 에어컨을 켜놓는 그런 시기가 와버렸다. 이제 ...
[연경동 방촌원조잔치국수] 오랜만에 보는 연경동 대기줄
2020년 즈음 완성된 연경동 택지지구에서 그간 몇년간 수많은 식당 카페 상점들이 그랜드 오픈을 하였다가 ...
[대구녹색학습원] 아이와 적당히 가볼만한 곳
작은공주님이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온 그날 잘 다녀왔냐라는 질문에 재밌었고 아쉬웠다란 대답이 ...
[삼수 장어] 대구 장어 레스토랑
딱히 장어를 즐기거나 몸상태가 장어를 필요로 한다는 느낌은 들지 않지만 어쩌다보니 장어 먹을 기회가 생...
[대구 노리터] 오픈 전 슬쩍 구경가본 날
간만에 시내 나간날 큰공주님께서 반월당에 노리터라고 거기에 옷 가게 이쁜 곳이 있다며 가자고 하셨다. ...
[대구 이월드]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 써놓는 벚꽃
대구의 봄은 아주 짧다 벚꽃이 피기 시작했을때는 춥고 벚꽃이 떨어지면 덥다. 다른 지역을 안 살아봐서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