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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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 행복 한 상자가 배달되었습니다.(7.4)
2024년 7월 4일 목요일 햄버거를 좋아한다. 고기의 풍미가 살아있는 패티가 두 장 들어가고 패티들 사이에 ...
버스 안에서 읽는 책의 느낌은 꽤나 괜찮은 일이다.(7.5)
2024년 7월 5일 금요일 금요일은 마법을 지니고 있다.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 오늘은 금요일이다. 점심에 ...
역시 귀여운 것이 최고다. 너도 그렇다.(7.6)
2024년 7월 6일 토요일 주말 시작을 테니스로 상쾌하게 만들어본다. 마음 같아선 매일 치고 싶은 생각뿐이...
여름은 국수의 계절이다.(6.30)
2024년 6월 30일 일요일 3개월 전의 이야기다. 여름은 국수의 계절이다. 시원한 육수에 담가진 면을 젓가락...
먹고 먹어서 오늘은 정말 살이 찔 수도 있겠다.(7.2)
2024년 7월 2일 화요일 책 <철도원 삼대>를 아직도 읽고 있는 중이다. 좋은 책인데 이상하게 책의 진...
언제나 계획은 쉽고 실천은 어려운 법이다.(7.1)
2024년 7월 1일 월요일 한 달의 첫 시작인 1일이 월요일인 건 새 출발하기 좋은 시기라는 뜻이다. 새 출발...
흐린 여름엔 블로그를 써.(6.29)
2024년 6월 29일 토요일 나의 주말은 테니스를 배우기 전과 후로 나눌 수 있다. 테린이가 되기 전에는 주말...
성장의 보람과 기쁨은 일에서 찾지 말고 다른 곳에서 찾아보자.(6.28)
2024년 6월 28일 금요일 납품을 마쳤다. 납품을 하고 나면 한 달이 마무리가 되는 기분이다. 그동안 일하기...
소소하지만 확실한 이 행복이 별이 되어 '나'라는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다.(6.27)
2024년 6월 27일 목요일 <고독한 군중>을 드디어 다 읽었다. 우리 사회와 인간 군상에 대한 다양한 ...
예전에 튀김이 들어있던 그때의 튀김우동이 그리워진다.(6.24)
2024년 6월 24일 월요일 점심으로 튀김우동과 계란을 먹었다. 라면을 자주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은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