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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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주차 / 4학년 마지막 런 시작
1. 학기 시작 봄방학이 끝나고 마지막 학기가 시작됐다. 쉼이 끝나는 건 아쉽지만 학기가 시작되어야 다음 ...
[3/9 ~ 3/14] 봄방학 2주차의 생각들 / 미국 운전면허증 이야기
1. 기다림 기다림 기다림 스노우피크에서 연락을 기다린지 일주일이 넘었다. 이제 다시 주말이니 그 연락을...
기다림의 봄방학 / 내가 읽은 글들 / 졸업 후의 계획
1. 기다리는 것이 몇가지가 있다. 진인사 대천명이다. 빨래를 널어 놓고 옷감을 만지작 만지작한다고 해서 ...
4년마다 있는 2월의 마지막 날 29일
Leap day이다. 보통 끼운다고 하는 것은 남는 것을 어떻게든 써내려고 그다지 필요 없는 상황에 구겨 넣는...
프로이트의 "Mourning and Melancholia", "Remembering, Repeating and Working-Through" - 애도와 우울 / 마음 들여다보기
지그문트 프로이트의 두개의 논문을 읽는다. 인간의 무의식, 꿈, 정신 상태, 우울증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니체의 <선악의 저편> 3/3 - 다 마셔마셔 디오니소스
Opening Question: Why does Nietzsche turn to Dionysus at the end? Laugther has ranks. There i...
조셉 콘래드의 <암흑의 핵심> - 악몽, 어둠
(세미나 전 기록) (107) "Mind, none of us would feel exactly like this. What saves us is effic...
2월 2주차 정리 / 디킨슨 영시,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찰스 다윈, 일상 생활
1. 4학년 막학기의 수업이 정상적으로 시작한지 2주가 지났다. Language에서는 에밀리 디킨슨과 제라드 맨...
니체의 <선악의 저편> 2/3 - 악(evil)이란 무엇인가
(116) The great epochs of our life come when we gain the courage to rechristen our evil as what is ...
니체의 <선악의 저편> 1/3 - 인간은 어떻게 자유로워지는가
니체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에 이어 가장 유명한 작품이라고 이야기하는 니체의 <선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