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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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을 위한 하루하루를 쌓아갑니다.
아침저녁으로 느껴지는 선선함이 기분 좋은 나날입니다. 아직 한낮은 덥지만, 그래도 더위가 많이 누그러졌...
새 식구를 맞이할 준비.
두 달 남짓 공석이던 자리에 새로운 팀원이 합류합니다. 대직하던 직원도 얼굴이 피고, 저도 이제 한시름 ...
이해는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니다.
이해와 공감, 이 두 가지는 사람 사이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하거나 실망하게 하는 요소입니다. 타인을 ...
D-57, 할 수 있어? 그럼~ 그렇고 말고..
매주 토요일 1km씩 늘려가길 3주 차. 힘들다 생각하면 멈추고 쉬고 싶어집니다. 무념무상, 들숨 날숨.. 최...
바빠도 잊지말기, 다시 허리띠 졸라매기.
병가 중인 팀원의 빈자리를 메꾸고 있습니다. 다른 팀원들도 나눠서 하고는 있지만, 인수인계도 되지 않은 ...
오랜만에 옛 생각에 잠기다.
am 05:50 띵동~ 초인종이 울리는 동시에 똑똑똑~ 여느 때와 다름없이 운동 후 스트레칭을 하며 몸을 풀고 ...
모든것을 내어주는 너에게 감사를..
말복이 지나서인지, 한낮 볕의 따가움이 조금 누그러든 느낌입니다. 집에서 책을 읽다 오후가 되니 몸이 슬...
감사함과 긍정의 힘으로 극뽁.
불(火)이 나면 주변으로 번지며 타들어갑니다. 사람이 가진 불(火)도 마찬가지입니다. <상황 1> 어느...
투덜이와 거짓말쟁이.
"여보~ 산에 같이 갈래?" "이 더운데 어딜 가.. 노노~~" "이제 내려가는 거지?&q...
달리기 좋은 토요일.
출근을 안 해도 되니 더 여유로운 주말. 여유롭지만 늘 일어나는 시간에 일어나 루틴대로 몸을 움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