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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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_달렸으니 나 이제 여기에 좀 쉴래
/ 지난 주일 예배 드리다가 찬송시간에 끄적인 일기. 공간이 주는 쉼표가 좋아서. 제목의 여기는 바로 ...
17_바빠서 다행이다.
/ 너무 생각이 많아서 한 문장도 못쓰는 가을의 문턱이다. 굿 변호사를 보고 그간의 글 제목들을 쭉 보다가...
16_여름이 지나고
/ 여름을 좋아한다 썼더니 다시 글을 쓸 수 있는 지금은 여름이 지나고 있다. 그래도 괜찮다. 어느새 지나...
[10살] 2024.7월 - 한달보고서
#달마고치 #새벽달과달마고치 #엄마표영어 #엄마표영어한달보고서 한달보고서 양식을 과감히 탈피하고 나도...
15_여름을 좋아합니다
/ 푹푹 찌는 더위와 폭염도 반가운 나는 여름을 좋아한다. 얇은 옷을 입고 다니는 것도, 더위는 견디면 그...
기쁜 날! 좋은 날! 은우의 생일 잔치!
/ #돌잔치 스냅작가님한테서 받은 오늘의 사진들. 돌잔치도 진짜 생일보다 한달이나 빨리 했었다. 어느덧 ...
14_내면아이 아직도
#상처받은내면아이치유 / 작년에 이어 앙코르 강의. 고마운 은이님. 피곤해도 이 시간 좀 켜는 이유는 이게...
13_복직 그 일주일 후
/ 어쩌다 보니 계속 복직 시리즈. 복직하고 딱 5일이 흘렀다. 컴퓨터 세팅은 초반엔 좀 애먹었으나 이틀 만...
12_복직했다!
/ 다은이 키울 때의 처음 복직 기록을 찾아보니, 그때의 아쉬움은 아이의 순간순간을 놓치는 포인트에 있었...
11_복직
/ 1년 2개월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드디어 복직 하루 전 코앞의 밤이다. 어서 자야함에도 불구하고 생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