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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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일기_241005 [생애 첫 결혼식 주례]
결혼식에 다녀왔다. 하객도 아니고 하객들 실어 나르는 운전수도 아닌, 주례 선생님(그들의 표현)으로 다녀...
목회일기_240930 [강화 섬 고구마]
강화 섬 고구마를 선물로 받았다. 고구마가 나오는 계절인가 보다. 시골 출신이지만 이런 데는 무외한이다....
목회일기_240929 [500+500+500]
교회 식구들을 초대하여 식사를 대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 3일에 걸쳐 몇몇 대교구...
목회일기_240928 [벌써 한 달]
장년 부흥회가 있은지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이번에는 목회자 찬양팀으로 섬기게 되어, 음치이고 찬양에 부...
목회일기_240926 [더 매직스타, DK 마술사 성도님이 나랑 동갑..]
더 매직스타에 출연한 최종 7등(믿기지 않지만, 더 높아야 했다) DK 마술사님을 만났다. 사실은 우리교회...
목회일기_240927 [두 명의 딸을 목사 사모로 시집보낸]
권사님 가정 막내딸이, 우리 교회 목사님과 결혼을 했다. 막내딸 말고, 첫째 딸도 우리 교회 목사님과 결혼...
목회일기_240923 [4년 만에 어쩌다 다시 만난 선교사님]
선교사님을 만났다. 중국에 계시다가 코로나 때 추방 당하시고 제주도에서 중국인 사역을 감당하신 선교사...
목회일기_240924 [내가 좋아하는 우리 집 풍경]
좋아하는 우리 집 풍경을 찍어봤다. 거실, 베란다, 아이들이 미처 정리하지 않은 흔적. 햇살이 들어오는 창...
목회일기_240925 [한마음, 한뜻]
한마음, 한뜻을 품고 한 방향을 향해 힘차게 뛰어가는 우리 교회 이길. 예고된 폭풍, 느껴지는 기운 속에서...
목회일기_240921 [교사세미나 강사로 신촌에 다녀오다]
신촌에 다녀왔다. 교사 세미나로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송도 심방을 마치고, 바로 신촌으로 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