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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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6 자기돌봄
4월 19일 갑작스런 로드트립이지만 잘 마쳤다는 생각에서인지 확 피로감 몰려온다. 고명이 겨우 챙겨 학교 ...
095 자기돌봄
4월 18일 ( 캠퍼스 투어 ) 청량하다. 나무를 보니 확실히 남가주와 다르다. 숙소에서 제공하는 아침 식사 ...
094 자기돌봄
4월 17일 ( 북가주 향한 로드트립 출발 ) 떠나는 날이다. 편도 6시간 20분 걸리는 짧지 않는 여정의 1박 2...
093 자기돌봄
4월 16일 ( 북가주 번개여행 준비 ) 내일과 모레, 남편이 비번인 날이다. 작은 아들 전입 관련 합격 통지서...
092 자기돌봄
4월 15일 이상하다. 약 복용 후 증상들이 너무도 다르다. 그저 용량이 조금 줄었을 뿐인데... 심지어는 이...
091 자기돌봄
4월 14일 ( 주일 ) 비가 온다고? 도서 진열대는 오늘도 닫기로 했다고. 비 온 다음 날이라 날이 추워서 그...
090 자기돌봄
4월 13일 ( 용량 줄여 약 다시 복용 ) 또 비가 온다. 불과 이틀 전만해도 80도 육박하는 한 여름 날씨더니 ...
089 자기돌봄
4월 12일 ( 주치의 예약 ) 작은 아들 세금보고 끝내고 새벽 2시쯤 깊이 잠들었다. 고명이가 깨워줘서 겨우 ...
088 자기돌봄
4월 11일 점심 시간에 고명이에게 전화가 왔다. 어떤 여자애가 자꾸 말로 bullying 한다고. 수업 중이 아니...
087 자기돌봄
4월 10일 ( 치과 예약 ) 지난 주 남편에 이어 첫 보험 사용을 위해 치과 예약을 했다. 조금 일찍 출발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