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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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린듯하면서도 단단한
씩씩하다가 종 종 여린듯하면서도 알고 보면 누구보다 단단한 너에 당당하고 올곧음을 기억할게 2019092747...
너에 성향을 잘 안다고
엄마가 너에 성격은 물론 성향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가끔은 헛갈리더라 2019092647287238 유아...
처음 잡은 건데도 엄청 많은
이번 주는 지각 안 하려고 노력하는 모습 이쁘다~ 2019092447257235 그리 잔소리를 해도 세월아 네월아~~ ...
툭툭 거리다가도 공통으로
평소 툭툭 티격태격하다가도 종종 공통으로 관심사가 맞을 때는 손발이 어찌나 잘 맞는지 2019092347247234...
이왕 싸는 거면 열 줄은
집에서 김밥 쌀 때 이왕 재료 준비하여 싸는 거면 넉넉하게 열 줄은 말아주어야지요~ 2019092247237233 태...
향에 예민한 너 나가는 길
올 때마다 휴게소 들려서 사온 먹거리들 감사해요~ 20190920472172341 면역력이 전보다 떨어져서 그런 건지...
돌돌 말아 묶느냐고
아침마다 돌돌 동글동글 말아 꽉 묶느냐고 분주해하지만 깔끔한 모습이 이쁘다 2019091847197239 막둥이인 ...
재료가 남았다며 응용하여
만들기 수업 중 재료가 넉넉히 남았다며 심플하게 응용하여 핀으로 완성한 거 너무 귀엽네 201909184719723...
지루할 틈 없이 야무지게
같은 패턴의 하루지만 지루할 그런 틈 없이 오늘 하루도 야무지게 꽉꽉 채워봅시다2019091747187238 일상에...
늦장 부리지 말라 해도
십 분만~ 오 분만 하는 너! 늦장 좀 부리지 말라 그리 말을 해도 꼭 이래 허둥지둥 나가는구나 20190916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