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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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요가 231회차 (376회) :: 등허리가 시원해지는 요가
장마철인데도 그럭저럭 잘 자란 호박이 엄마와 기차를 타고 우리집에 왔다. 싱싱할때 먹으려고 메뉴 탐색중...
서리요가 230회차 (536회) :: 여름철 부종완화 요가 :: 세브란스 체크업 보호자 대기 :: 콤(khom) :: 해방촌 나들이
오늘은 어머니, 아버지의 건강검진일이다. 두분은 기차로 올라오시고, 우리는 버스로 8시까지 연세 빌딩에 ...
서리요가 220회차 (265회 :: 장요근 스트레칭) :: 가을 같은 장마철
군산에는 기록적인 폭우가(130밀리/시간) 쏟아지는 이상기후의 장마철인데, 서울은 모처럼 하늘이 쨍하다. ...
서리요가 218회차 (552회)
오늘은 사진이 없는 날이네. 지난주 엄마랑 걸었던 서울로에서 만난 히비스커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2...
서리요가 217회차 (547회)
갑작스럽게 친구들 약속이 생겨서, 남편의 주말 브런치를 만들어 주고 나왔다. 애호박 갈레트 :: 올리브유-...
서리요가 216회차 (143회)
토요일, 오랜만에 아주 늦잠을 잤다. 낮동안 비가 내린다고 해서, 데이트 나가지 않기로 해서인지, 계속 늘...
서리요가 207회차 (532회) :: 이지은 다이어트 8일차 :: 알감자 조림
남편이 손잡고, 버스로 퇴근. 차 수리를 또 맡기게 되니 불편은 하지만, 나름의 출퇴근 즐거움이 있다. 주...
스팸 카레 :: 뎀시 22 토트
스팸 최대한 잘게 다져서, 스팸향 안나게 5분이상 들들들 볶아서 고솝게 하고, 갖은 야채를 넣고 카레를 만...
서리요가 198회차 (552회) :: 단백질 챙기는 식사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을 매끼니마다 잘 챙겨서 먹으라고 한다. 체중만큼의 그램수를 3끼에 나누어 먹는데, ...
퇴근 후 등산
퇴근길에 하늘이 너무 예쁘길래 농담삼아서 산책하자했는데 덥썩 물었다. 사실 스트레스가 많아보이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