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2
출처
서리요가 302회차 (572회) :: 설사와 변비를 동시에 잡는 과민성 대장에 좋은 당근찜
아침 요가라고 하기엔 점심에 너무 가까운 시간이지만, 주말에 하는 아침 요가는 꿀같이 달다. 왜냐면 자면...
서리요가 300회차 (427회)
명절에 받은 고기들은 양가에 나누어 먹었는데도, 얼리지 못한 고기는 일부 상해서 버렸다. ㅜㅜ 진공 포장...
서리요가 276회차 (532회) :: 주말엔 아침을 깨우는 요가
주말 늦잠을 자고 나면, 좋긴한데 몸이 더 찌뿌둥하다. 금요일밤에 놀다가 못한 요가를 하자며 아침요가를 ...
서리요가 267회차 (564회) :: 클래식하고 짧지만 임펙트가 강한 하루 마무리 요가
날이 너무 뜨거워서 출근길도 지하통로로만 다니다가, 오늘은 오전 소나기에 조금 산들한 바람이 있는것 같...
서리요가 231회차 (376회) :: 등허리가 시원해지는 요가
장마철인데도 그럭저럭 잘 자란 호박이 엄마와 기차를 타고 우리집에 왔다. 싱싱할때 먹으려고 메뉴 탐색중...
서리요가 230회차 (536회) :: 여름철 부종완화 요가 :: 세브란스 체크업 보호자 대기 :: 콤(khom) :: 해방촌 나들이
오늘은 어머니, 아버지의 건강검진일이다. 두분은 기차로 올라오시고, 우리는 버스로 8시까지 연세 빌딩에 ...
서리요가 220회차 (265회 :: 장요근 스트레칭) :: 가을 같은 장마철
군산에는 기록적인 폭우가(130밀리/시간) 쏟아지는 이상기후의 장마철인데, 서울은 모처럼 하늘이 쨍하다. ...
서리요가 218회차 (552회)
오늘은 사진이 없는 날이네. 지난주 엄마랑 걸었던 서울로에서 만난 히비스커스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2...
서리요가 217회차 (547회)
갑작스럽게 친구들 약속이 생겨서, 남편의 주말 브런치를 만들어 주고 나왔다. 애호박 갈레트 :: 올리브유-...
서리요가 216회차 (143회)
토요일, 오랜만에 아주 늦잠을 잤다. 낮동안 비가 내린다고 해서, 데이트 나가지 않기로 해서인지, 계속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