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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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다운 좋은 날들 :: 오이지 무침 :: 무생채 만들기
날씨가 좋아서 매일 식후 산책과 햇살속에서 등 지지기 수요일 저녁, 게 찜후에 남겨둔 다리들과 육수에 가...
서리요가 331회차 (몸이 부드러워지는 20분요가)
남편이 잠시 짬이 난다며 산책하러 왔다. 10월 말일인데, 22도가 왠말이야. 반소매에 샌들을 신고 나갔는데...
서리요가 330회차 (편안한 인요가 22분)
런천 세미나 가는길 노란 단풍이 이쁘다. 스텐팬에 계란말이 시도했으나 예열이 덜되었다. 실패. 스크램블...
서리요가 329회차 (210회 차분하고 고요하게 인요가 31분) :: 둘러앉은 밥상의 등숙 샤인머스켓
둘러앉은 밥상이라는 농장에서 구매한 등숙 샤인 머스켓을 받았다. 나무에서 익을 때까지 최대한 숙성하여 ...
서리요가 328회차 (편안하게 18분)
월요일이라 그런지, 졸립고 기운이 안난다. 티내지 않고 씩씩한척 요가하자고 운을 떼기. 쭉쭉 늘려 시원하...
일광전구 레이저 55 펜던트 교체 :: 가을 꽃게 찜 :: 예산 삼미식당 :: 보일러 배관 청소 :: 심야전기 보일러 온수통 물빼는 법 :: 굿윌스토어 기부
바빴던 금토일 남편과 데이트중에 급으로 결정하여 주문해서 받아두고, 수도권 무료설치 서비스 받기로 해...
서리요가 306회차 (568회)
퇴근길 뭉게구름이 넘 예쁘다. 한우갈비, 너무 기름지지만 풍미는 좋았음. 외관은 너무 멀쩡한데, 내피가 ...
서리요가 302회차 (572회) :: 설사와 변비를 동시에 잡는 과민성 대장에 좋은 당근찜
아침 요가라고 하기엔 점심에 너무 가까운 시간이지만, 주말에 하는 아침 요가는 꿀같이 달다. 왜냐면 자면...
서리요가 300회차 (427회)
명절에 받은 고기들은 양가에 나누어 먹었는데도, 얼리지 못한 고기는 일부 상해서 버렸다. ㅜㅜ 진공 포장...
서리요가 276회차 (532회) :: 주말엔 아침을 깨우는 요가
주말 늦잠을 자고 나면, 좋긴한데 몸이 더 찌뿌둥하다. 금요일밤에 놀다가 못한 요가를 하자며 아침요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