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눈, 그리고 도시]22.증오가 향하는 곳

2024.12.12

"뭘 이렇게 잔뜩 사 왔어?" "어느 걸 좋아하실지 알 수가 없어서요. 남는 건 싸 갈 거라 드시고 싶은 만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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