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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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날 흔치 않아요."
송년 모임으로 계획한 <와인열차> 여행을 하고 왔다. 지난달 다짜고짜 나온 의견에 딱히 반대하고 싶...
지대넓얕 팟캐스트 종료, 채사장이 네이버 카페 삭제 언급?
채사장 네이버 카페 폐쇄 언급, 그 진짜 이유는? 작년 9월, 다른 팬으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다. 채사...
December
한 해의 많은 날들이 지나고 이제 추위와 크리스마스가 남았다. 경쾌함과 쓸쓸함이 공존하는 시기. 나의 12...
채사장의 지대넓얕, 어린이도 읽는 인문학 책이라니! 진짜 가능해?
인문학,,, 이름만 들어도 잠이 오고 마음이 답답한,,,? 우선 인문학이 뭔지 정확하게 찾아봤다. 인문학 ...
공포영화 그리고 스티븐 킹
최근 스티븐 킹의 소설을 읽으면서 그동안 내가 본 그중에서 인상적인 공포 영화들이 떠올랐다. 그 옛날 영...
[인문학 강연]]로열 인문학 채사장 작가님 강연다녀왔어요/지대넓얕 무한 예약판매 소식도 올려요
내 마음속의 연예인 채사장님 한동안 오프라인 강연도 별로 없으셨고 드물게 있는 강연 일정이 맞지않아 참...
<홀리>, 스티븐 킹
<쇼생크 탈출> < 미저리> <그것>의 원작자 스티븐 킹의 신간이다. 블로그 이웃 가네샤 ...
2024년 11월에 내린 첫눈
새벽녘 일어나 커튼을 열어 보고 중얼거린다."역시 그랬군." 내가 잠든 사이 고요하게 눈이 내리...
<60초 소설가>, 댄 헐리, 류시화 옮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인생 이야기를 들려 달라고 한 다음 즉석에서 그에 관 한 짧은 소설을 쓰는 사람이 있...
<쉽게 읽는 일리아스 오디세이아>, 호메로스
이야기를 좋아하는 나, 읽는 재미와 상상하는 재미가 덤으로 따라 오는 고전이다. 원본 서사시로 읽기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