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길 수 없는 책장][박정대, 눈의 이름] 담배 한 대 피우러 가야겠어요. 같이 갈래요?

2024.12.16

십 년 전에 암으로 세상을 떠난 나의 외삼촌은 어른들이 말씀하시길 나와 기질이 비슷해서 둘 다 예민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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