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1
출처
정-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차례 1부 0과 1사이 ?️ 여름이 저물기 시작하는 팔월의 새벽, 가로등의 빛과 경...
고티에 카퓌송 & 장이브 티보데 콘서트
10월 첫날에 정말 가고 싶은 공연들이 시내 곳곳에서 열렸다. 유자 왕도 보고 싶고 에마르도 보고 싶었으나...
[일상] 9月 ④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_마지막 여름 휴가
내가 가을의 초입에 들어섰음을 느끼는 건 반팔과 반바지, 긴팔 그리고 긴바지의 모든 경우의 수를 길거리...
September, 2024: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어느덧 여름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드디어 태양이 한풀 꺾였고 시원한 바람도 솔솔 불어오고 이...
마침내 열매가 지는 어느 여름의 소음
우리의 여름이 사라진다면 어떻게 할래? 너는 가끔 여름에 대해 생각했다 푹 찌는 날씨가 우리를 껴안아더...
[서평]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24. 09. 30, 도서관 대출 정,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한 줄 평, 영원하지 않기에 완벽한 여름 인스타그...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내가 사랑하는 구월..! 보낼 준비 안 됐는데 벌써 떠나간다 ⌛️? 0923 Mon 바람막이 입는 날씨 =...
모리스 베자르 발레단 일본 투어 2024
오랜만에 모리스 베자르 발레단 공연을 보러 도쿄에 다녀왔다. 우리나라엔 꽤 오래 안 왔는데 역시 일본은 ...
또 망가진 드럼... 난 또 그걸 고치지 할머니 팔순 잔치에 오신 당신을 환영합니다~~ 고기는 못 먹더라도 ...
?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_정
ㄴ 여름을 혐오하던 내가, 여름의 낭만에 빠지게 됐던 올해. 여름을 보내주며 다시 읽은 시집 '살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