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23
출처
1027 - 1103
뒤늦게 모기가 활발했었다 너무 더워서 숨어있었던듯 도파민의 끝판왕이라는 .... 정말 정말 오랜만에 등산...
1014 - 1026
러닝 전 깜짝 만남! 이렇게 챙겨주다니 너무 고마웠다 이때만 해도 더웠네. 조금 도움이 되어봄 ㅎㅎ 반가...
1007 - 1013
런트립은 꿈이었나 싶었던 출근길 아침 ㅁㅏ곡 러너 오랜만에 점심. 언니오빠덕에 모듬 후토마키가 만들어...
0915 - 0927
창원 도착하자마자 배고파서 족발보쌈세트로 시작했다. 이모 집에 간식도 많아서 골라먹는 재미.. 원이 친...
책 : 작은 것들의 신
9월 22일 셉한테 빌려와서 드디어 다 읽었다! 홀린듯이 읽히는 챕터는 잘 읽히는데 또 안 읽히는 부분은 안...
0902 - 0914
대회는 다가오지.. 다리는 불편하지.. 폐끼치기 싫어서 일단 뛰어보자는 마음으로 나왔다! 회사도 우웩이라...
0815 - 0825
집 가자 ? 냉면 야무지게 먹고 엄마랑 이마트 갈 때부터 운전대 잡기.. 내 양 옆 앞 뒤 차 계속 없으면 ...
0806 - 0814
올리자마자 버니즈들 다 뒤집어졌는데 그 반응을 이해 못하던 ㅁ지 궁금하던 곳인데 점심부터 도전하기 성...
책 : 호르몬은 어떻게 나를 움직이는가
8월 15일 교훈: 잘 읽히지 않거나 감흥이 없는 책을 오기로 끌고 가지 말자.. 엄마랑 도야니랑 나갔을 때 ...
0715 - 0728
건강검진 어쩜 키가 0.8센치가 컸다! 막국수 끌려서 별표 쳐뒀던 곳 찾아갔는데 웨이팅 있었지만 혼자 왔다...